Jen Lee

젠 리는 6년 반 전에 휴스턴에서 한국으로 온 시각 예술가이며, 남쪽의 대도시 광주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그녀는 현대의 급변하는 시대에서 외국인으로서의 일상생활의 기복을 유머러스하게 묘사한 만화인 <친애하는 한국, Dear Korea>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Jen Lee is a visual artist from Houston who moved to Korea six and a half years ago and has lived that whole time in the Southwest region’s metropolitan city, Gwangju. She is best known for her comic strip Dear Korea, which documents the often humorous ups and downs of daily life as a foreigner in this fast-moving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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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드베리 Bloodberry

전 세계적으로 2016년은 좋은 해는 아니었다. 그러나 블러드베리에게 있어서, 2016년은 좋은 해였다. 4곡의 EP곡으로 구성된 불면의 기록을 발매하고 부산 국제 락 페스티벌에서의 연주는 그들에게 있어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들이다. 블러드베리는 각 멤버의 독특한 개성과 미학적인 관심을 락앤롤을 대표하는 사운드와 라이브 공연으로 만든다. “운명이야,” 기타리스는 손상환은 밴드의 이름에 대해 말할 때 웃으면서 이야기했다. 

2016 may not have been a great year for the world at large, but for Busan’s Bloodberry, it was one to celebrate. Releasing a four song EP, The Record of Insomnia (불면의 기록) (No.319675) and playing at the Busan International Rock Festival in August are just the highlights. Bloodberry melds the distinctive personalities and aesthetic interests of each member into a sound and live performance that exemplifies rock and roll. “It’s destiny,” guitarist Sanghwan Son says, laughing as he describes the origins of the band’s 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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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네사 호킨스 Vanessa Hawkins

숀 오 고르만이 Glory Hill의 저자, 바네사 호킨스를 만났다. 가끔씩 그녀가 대한민국 전역에 걸친 예술 단체들을 지지하는 모습은 볼 수 있다. 그녀의 글은 독자들로부터 아주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독자들로 하여금 성공적인 그녀의 데뷔작을 이을 작품을 간절하게 기다리게 한다. 

Sean O'Gorman sat down with Vanessa Hawkins, author of Glory Hill. She can often be seen showing support for the arts community all over South Korea. Her writing always draws a very visceral reaction from her readers, leaving them eagerly awaiting the follow up to her already successful debut no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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