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아이 해브 X 앤디즈데이즈..All I Have X End These Days....

....올 아이 해브 X 앤디즈데이즈..All I Have X End These D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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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들이 하드코어 음악을 좋아하진 않을 것이다. 하드코어는 시끄럽고 공격적이다. 관중들은 서로 밀치고 몸부림친다. 평균적인 음악에 열정적인 사람들에겐 약간 겁을 주는 것일 수도 있다. 하지만 하드코어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헌신적인 팬들이다. 부산에서 파워풀하고 시끄럽고 재능 있는 하드코어 밴드가 에너지에 한계가 없어 보이는 매우 특별한 관객들을 위해 연주를 한다. 그들은 각자의 정규적인 일으로 부터 퇴근을 한 후에 주말에 공연을 한다. 그리고 당신이 만날 어떤밴드보다도 리허설을 많이 한다. 이것은 놀라울 일이 아니다. 왜나면 리더인 건휘는 말한다. 하드코어는 음악의 스타일 만큼 많은 삶의 방식이고 그것은 그의 마음속에 강하게 자리잡고 있기에 그는 계속 그의 비전을 실현시킬 수 있도록 움직인다.

격렬하게 춤을 추는 것을 좋아하든 아니든 간에, 경성대 지역의 클럽(자애로운 창시자 배진수씨의 소유인)의 중간에서 한국에서 가장 독립적인 음악의 씬 중에서 당신들은 부산 하드코어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여기서 연주를 하는 밴드들은 리허설이 잘 되어있고 관중들이 많든 적든 간에, 항상 열정적이며 그들은 항상 그들을 보러 가는 사람들과 행복하게 대화한다.

6월의 한 아름다운 날, 이 두 개의 밴드는 그들의 음악과 철학을 말하러 왔다. 무대를 함께 공유하며, 우정을 돈독하게 하며, 그리고 레코드판(All I Have X End These Days, 2014년 5월)을 나눠 쓰며, All I Have 그리고 End These Days은 부산의 하드코어 밴드 중 귀감이 되고 성실한 두 개의 전도유망한 밴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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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dcore music may not be for everyone. It’s loud and aggressive. The crowds thrash and shove each other. It can all be a bit intimidating for an average music enthusiast, but the people who love hardcore are a community of devoted fans. In Busan, a few powerful, loud, and talented hardcore bands play for their very specific audience with seemingly limitless energy. They have shows on most weekends after working their regular jobs and rehearsing more than most of the bands you’ll meet. This shouldn’t surprise anyone since, as All I Have frontman, Geon X, says, hardcore is a way of life as much as a style of music and it’s one that keeps his mind strong so that he can continue moving forward to create his vision.

Whether you’re a fan of moshing or not, you’ll find the Busan hardcore scene, centered around Kyungsung University district’s Club Realize (owned by the scene’s benevolent godfather Jinsu Bae), among the most welcoming of any independent music scene in Korea. The bands who play here are well-rehearsed and always enthusiastic, whether the crowd is big or small, and they are always happy to talk with the people who go to see them.

On a beautiful day way back in June, two of these bands came together to talk about their music and philosophy. Having shared the stage, close friendship, and a split EP (All I Have X End These Days, May 2014), All I Have and End These Days are two prominent bands who exemplify the diligence and inclusiveness of hardcore in Bu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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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 These Days @ Busan Rockfest

End These Days @ Busan Rockf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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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I Have 밴드의 구성은: 기타-이정민, 보컬-이건휘, 드럼-이기태, 베이스-강찬웅, 기타-박민호 이다.

End These Days의 구성은: 드럼- 정우권, 보컬-송상율, 베이스-박지송, 리드기타, 백보컬- 밋치, 기타-윤성일 이다.

하드코어 음악이 도대체 무엇인가?

(웃음)

ETD(율): 하드코어는 하드코어 생각과 같다. DIY 또는 그런 것 같은 것 말이다. 하드코어 음악은 항상 바뀌는 장르이다. 그래서 음악 스타일 보다는 태도에 가깝다. 한국 하드코어 스타일, 미국, 일본, 유럽 스타일은 모두 다르다.

한국 하드코어가 더 미국, 영국, 또는 일본 하드코어 같다고 생각하나? 네가 생각했을 때 어떤 나라의 하드코어와 더 가깝다고 생각하나?

ETD(율): 내 생각엔 한국 하드코어는 한국 하드코어 같다. 나는 그것에 자부심이 있다.

하드코어가 태도라고 했는데, 그 의미가 무엇인가?

AIH: 우리는 하드코어가 단지 하드코어 음악이라고 말하지 않았다. 그것은 단지 음악만이 아니다. 그것은 삶의 모든 면이다. 모든 사람들은 다른 삶의 방식을 가지고 있지만 하드코어를 사랑하는 것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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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I Have (AIH) are: Jeong Min Lee (이정민), guitar; GeonX (이건휘), vocalist; Gitae Lee (이기태), drums; Chanung Kang (강찬웅), Bass; Minho Park (박민호) , guitar.

End These Days(ETD) are WooKwon Jung (정우권), drums; Yul (송상율), vocalist; JiSong Park (박지송), bass; Mitch (밋치), lead guitar/backing vocals; Sung Il Yoon (윤성일), guitar.

What even is hardcore music?

(laughter)

ETD(Yul): Hardcore music is like the hardcore mind, like DIY or something like that. Hardcore music as a genre is always changing, so it’s more like an attitude than a music style. Korean hardcore style, American hardcore style, Japan, Europe--they are all different.

Do you think that Korean hardcore is more like American, UK, or Japanese hardcore? Or which country’s hardcore music do you think is the most similar?

ETD(Yul): I think Korean hardcore is like Korean hardcore. I have some pride about this.

When you say that it’s an attitude, what do you mean?

AIH: We don’t say that hardcore is just hardcore music; it’s not just music. It’s about every aspect of life. Each person may have a different way of life, but loving hardcore is the s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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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H와 ETD 둘 다 부산에서 흐린 음악 씬을 채우기 위한 욕망으로 만들어졌다. 그들의 10대 때 인기 있던 락, 펑크 그리고 메탈에서 조금 더 일반적인 곳에서 활동하면서, 그들의 하드코어의 입문은 음악에 대한 접근법 뿐만 아니라 세계를 어떻게 보는지에 대한 카타르시스적인 것이었다.

ETD의 율은 고등학생 시절부터 하드코어와 인연을 맺게 되었다. 그리고 그는 충격적이고 그의 집의 한 부분이 된 그 경험을 묘사했다.

AIH의 건휘는 16살에 하드코어와 하드코어의 음악과 내용이 가득한 사이트에 빠졌다. 흔히 ‘스트레이트 에지 삶’(담배, 마약, 술, 그리고 과잉을 멀리하는)이라고 언급되는 사람들의 방식 대로 살며 건휘의 시각의 선택은 개인적인 것과는 조금 떨어져있었다; 그는그것을 삶에 대한 헌신이라고 보았다, 그의 개인적인 진실을 만들고 찾으면서.

AIH(건휘): 나는 담배 피는 것과 술 마시는 것을 싫어하지 않는다. 나는 술을 마시거나 담배를 피진 않지만.

기태는 그의 하드코어 교육을 위해 완전한 13 Steps (청주의 하드코어 챔피언)의 음악을 수록했다

AIH(기태): (13 Steps를 수록하기 전) 그 때 2005년 아니면 2006년 즈음, 나는 하드코어가 뭔지 몰랐다. 나는 메탈음악이나 그보다 더 짧은 것인 줄로만 알았다.

그에게 하드코어 음악을 만드는 것을 발견하는 진행은 삶을 바꾸어놓았다.

AIH(기태): 나를 연주하고 싶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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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th All I Have and End These Days were born of a desire to fill what they deemed a lack in the Busan music scene. Moving on from the far more prevalent rock, punk, and metal that populated their teenage years, their introduction to hardcore was a cathartic one, altering not only their approach to music but how they see the world.

For Yul (of ETD) his relationship with hardcore started in high school, and he describes the experience as shocking, jolting him to seek it out and become part of it on his home turf.

At age 16, GeonX (of AIH) ‘fell in love’ with hardcore and cites being similarly shaken by the content and sound of hardcore music and the ideology it advocates. While adopting what people refer to as ‘the straight-edge lifestyle’ (refraining from cigarettes, drugs, alcohol, and excess) GeonX views his  choice as something far more personal; he sees it as a commitment to life, to creating and to finding his own personal truth.

AIH (GeonX): I don’t hate smoking and drinking. I just don’t drink or smoke.

Gitae (of AIH) lists the music of 13 Steps (Cheongju-based hardcore champions) as having been integral to his hardcore education.  

AIH(Gitae): At that time (before listening to 13 Steps), around 2005 or 2006, I didn’t really know what hardcore was. I thought it was just metal music but shorter.

For him, the progression from discovering to making hardcore music was life changing.

AIH(Gitae): It made me want to play better than 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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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I Have. Photo: Youngjun Kim

All I Have. Photo: Youngju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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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3월으로 돌아가서, AIH는 함께 살고 술을 마시며 결단력 있는 움직임 덕분에 함께 하게 되었다; 클럽 Realize에서 살고 맥주를 함께 마시며

AIH: Realize는 우리의 출생지이다. 진수는 우리의 아빠다. 그는 대부이다. (웃음)

비록 몇 명의 멤버는 오래된 친구이지만, 다른 사람들은 팬들이고 적어도 씬에서 익숙한 사람들이다. ALH를 부산과 한국의 하드코어의 충실한 일꾼이 되게 한 기태의 즐거운 연주부터 정민의 “함께 하자!”라는 기분 나쁜 비트까지.

AIH의 멤버들만큼이나 ETD의 멤버들은 음악적 취향을 공유하고 같은 사회 단체를 운영하고 있다. 2013년 여름의 컨셉으로 ETD는 라인업을 약간 바꾸었다 (베이시스트 박형도는 군복무를 하러 갔고 기타리스트 윤성일은 면접 후 함께 하게 되었다.) 하지만그들의 하드코어에 대한 헌신은 변함이 없었다. ETD는 부산에서뿐만 아니라 한국 전체에서 수그러듦이 없이 공연을 계속 하고 있다. 그리고 그들의 사비로 도쿄 투어를 준비하고 있다. 메탈코어, 데쓰코어, 올드 스쿨 하드코어를 포함한 다양한 음악적 배경지식으로부터, ETD의 멤버들은 흥미로운 메탈을 계속 할 것이라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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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 in March 2011, All I Have came together due to a decisive moment involving a dwelling and a drink: the dwelling being Club Realize and the drink being beer.

AIH: ‘Realize is our birthplace, Jinsu is our dad. He's the godfather.' (laughter)

Although some of the members were old friends, others were fans or at least familiar with the scene. It wasn’t until Gitae’s pleasing rendition of some ‘skank bits’ resulting in a “Let’s do it!”, from Jeong Min that All I Have were propelled on the course of becoming stalwarts of the Busan and Korean hardcore scene.  

Much like the members of All I Have, End These Days were drawn together by shared musical tastes and running in the same social circles. Since its conception in the summer of 2013, End These Days may have changed their line-up slightly (bassist Hyeong-do Park was called away to fulfil his military service and guitarist Sung Il Yoon joined after this interview) but their commitment to hardcore has been unwavering. End These Days have been playing shows without relent, not only in Busan but across Korea, and have a freshly polished Tokyo tour under their belt. Hailing from a variety of musical backgrounds including metalcore, deathcore and old school hardcore, the members of End These Days bring their ideas together in a way that will surely continue to produce interesting mater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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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밴드를 위해 돈을 벌려고 매주 열심히 일하고, 그리고 나서 주말에 하드코어 삶의 방식과 문화의 일부로서 음악을 연주한다고 했다. 초점의 레벨은 한국과 외국을 여행하기에 충분한 자금과 에너지를 유지하는 것이다. 하드코어 커뮤니티는 작을지라도 그 구성멤버들은 매우 열정적이고 적극적이다. Realize 클럽에서 쇼에 참가하면 한국의 젊은이들의 군중을 볼 것이다. 그들은 한결같이 춤추고, 격렬히 움직이고 격려하며 그들의 주먹을 들어 올린다. 이 쇼에서는 다른 독립적인 음악 씬과는 다른 공동체의 감정이 있다. 이곳에서 하드코어가 계속 성장하는 것, 음악가들이 그들 스스로의 한계에 압력을 주며 그들의 팬들을 위해 연주를 더 많이 하려고 하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AIH와 ETD는 한국과 국제적으로 연주를 하려고 했던 그들의 욕망에 대해 반복해서 말했다. 투어를 위한 비용이 매우 많았음에도 마음이 맞는 공동체는 가치가 있다고 느꼈고 돈을 모았다.

당신들의 공연에서 어떤 종류의 사람들이 보이는가?

AIH: 10대부터 40대? 정말 다양한 세대가 온다. 어떤 늙은 남자는 우리의 쇼에서 내게 말했다. ‘우와! 너희는 정말 멋져!’ 나는 그가 50은 되어 보였기 때문에 큰 충격을 받았었다. 하지만 그는 하드코어를 좋아했고 즐겼었다. 그 기회로 인해 모든 사람들이 우리의 음악을 좋아할 수 있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내 친구는 말했다. ‘너희들은 쇼에서 정말 에너지가 넘쳐. 너희는 사람들을 움직이게 해.’ 사람들은 우리 공연에서 움직이고 싶어한다. 그 움직임은 매우 많다.

공연에 한국인이 많은가 외국인이 많은가?

AIH: 부산에서는 70:30 비율로 한국인과 외국인이 온다. 서울에서는 반반이다. 대구에서는 하드코어가 외국인들에게 먹힌다. 아마도 대구에 미군부대가 있어서 일 것이다.

AIH(기태): 대구와 부산은 다른 문화를 가지고 있다. 나는 정확히 왜 인지는 모른다. 부산은 즐거움을 위한 합이다. 사람들이 노는 장소는 더 넓게 퍼져있고 분리되어있다. 나는 누군가 대구의 즐거움이 더 집중되어있다고 말하는 것을 들었었다.하나의 큰 길. 하나의 장소. 동성로. 하지만 부산의 관중들은 너무 젠틀하다. 너희가 우리를 보고 있나? 우리가 너희를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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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uys all agree that working hard all week, earning money for the band, and then playing music all weekend is a part of the hardcore lifestyle and culture. The level of focus has to be high to maintain the funds and energy necessary for traveling all over Korea and overseas as well. Although the hardcore community is small, its members are passionate and highly engaged. Attending a show at Club Realize, one sees a crowd of (mostly) Korean young people. They dance, mosh, cheer, and raise their fists in unison. There is a sense of community at these shows that differs from many other independent music scenes. It’s no wonder that hardcore continues to grow here and musicians are willing to push themselves to their limits to play often and well for these fans.  All I Have and End These Days reiterated many times their desire to play all over Korea and internationally. While the costs of touring can be high, connecting to the community of like-minded people throughout the world is worth the daily hustle to raise money.

What kind of people do you see the most at your shows?

AIH: Ages 10 to 40? A really wide range of people. Some older guy told me, ‘Wow! You guys are great!’ at our show. I was shocked as he looked about 50. But he liked it and enjoyed it. That made me think everyone could like our music. My friend said, ‘You guys are so energetic at your shows. You make people move.’ People want to move at our shows. There’s a lot of action.

Do you see more Koreans or more foreigners at your shows?

AIH: In Busan it’s about a 70/30 Korean to foreigner crowd. In Seoul it’s 50/50. Daegu’s hardcore scene seems to be mainly supported by foreigners. Maybe that's because of the military presence there.

AIH(Gitae): Daegu and Busan have a different culture. I don’t know exactly why. Busan as a whole is more of a place for amusement. The places people hang out are more spread out and separated. I heard someone saying that Daegu’s amusement is more concentrated. One main street. One place. Dongseongro. But, Busan audiences are too gentle. You watching us? We’re watching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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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Wynsum Foreman

Photo: Wynsum Fore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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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의 나누어진 레코드 판에 대해 얘기를 듣고 싶다.

AIH: 누군가 우리에게 말했다, ‘너희들은 ETD와 다른 음악을 한다.’ 하지만 그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왜냐면 우리는 남쪽 도시 밴드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우리의 지역의 것을 하고 있다. 그래서 우리는 부산을 위해 앨범을 발표하고 만들었다.그 음악은 너무 강해서 모든 한국에 있는 사람들에게 말하고 싶다. 우리는 그 전에 다른 스타일의 음악을 썼지만 그것은 매우 흥미로운 것이었다. 밴드 둘 다 하드코어 지만 다른 스타일이다. 그것이 다른 종류의 음악을 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주었다. 또한 우리의 앨범 커버는 멋지다. 건희가 그것을 디자인했다.

ETD는 어떠한가? 나뉘어진 레코드 판에 대한 기분이 어떤가?

ETD(율): 내 생각에 그건 형제애를 보여주는 것 같다. 우리가 서로를 오랫동안 알아왔기 때문에 우리는 부산하드코어 씬을 지키고 쌓아내는데 도와줄 수 있다. 우리가 다른 음악의 밴드이기 때문에, 우리는 올드 스쿨과 뉴 스쿨의 하드코어 팬들을함께 가질 수 있다 생각했다.

두 밴드가 어떻게 다르고, 또 다른 밴드와는 어떻게 다르다고 생각하나?

ETD: 우리의 태도는 하드코어지만 우리의 음악은 아니다. 메탈에 조금 더 가깝다. 메탈코어처럼 요즘 연주한다. 우리는 AIH보다 더 많은 샘플이 있다. 우리는 조금 더 다른 음악에 집중하고 우리의 장비는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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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 you tell us about your split EP?

AIH: Somebody said to us, ‘You guys have a different sound from ETD,’ but it doesn’t matter, because we’re just a southern city band. We’re just doing our local thing, so we released and made our album just for Busan. The sound is so strong here and we want to tell that to everyone in Korea.  It’s a nice album. We wrote some songs in a different style than before, and it was really interesting. Both bands are hardcore but have a different style. It gave us a lot of possibilities to play things that are different. Also, our album cover is great. He (Geon X) designed it.

And how about ETD? How do you feel about the split EP?

ETD(Yul): I think it shows brotherhood. Since we’ve known each other for a long time, we try to help each other to keep and build the Busan hardcore scene. And since we are different sounding bands we thought we could bring old school and new school hardcore fans together.

How do you think ETD and AIH are different from each other and other bands?

ETD: Our attitude is hardcore but our music is not. It is closer to metal in sound. Like metal-core as it is played these days. We have more samples than AIH, we concentrate on more different sounds, and our rig is differ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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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다른 음악을 어떻게 만들어내는지 더 말해달라.

ETD: 우리는 모의 실험 장치를 사용하는 것을 좋아한다. 반면 AIH는 자연스러운 소리를 좋아한다. 내 생각에 우리의 목소리는 마치 높게 소리를 지르는 낮게 으르렁거리는 것 같다. 우리는 맑은 목소리를 좋아한다. 그래서 우리는 깨끗한 목소리를 사용하기 시작했다. 우리는 새로운 소리를 만들어내기를 원하고 경험하기를 원한다.

AIH: 우리는 즐겁고 사람들이 격렬하게 춤추고 그들의 몸을 움직이고 서로를 칠 수 있는 음악을 만들기를 원한다. 우리는 like Foundation, Verse, Have Heart, Judge와 같은 우리가 찾을 수 있는 밴드의 음악을 듣는다. 그리고 우리는 더 멋지게 만들려고 노력한다. 우리는 전형적인 음악에 실증을 느낀다. 한국에서 우리는 관중이 참여하는 종류에 지루해졌다. 우리는 사람들이 앉거나 서서 보기만 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

AIH(기태): 내 생각에 우리 음악은, 율이 말했든, 더 자연스럽다. 우리의 기타는 효과도 주지 않는다. 드럼에는 두 개의 페달은 쓴다 하지만 ETD는 아니다. 내 드럼 연주는 펑크 음악에 가깝다. 나는 그것이 우리의 음악과 작업에 잘 맞기를 희망한다.

청중들에게 한국 하드코어 밴드를 추천해준다면?

AIH: No Excuse, 13 Steps와 The Geeks.

ETD: Satellights, In Your Face, and Day of Mourning이다. 이 밴드들이 완전히 하드코어는 아니지만 정말 좋다. 새로운 메탈종류라 할까?

두 밴드는 새로운 음악을 계속 쓰고 있고 한국과 더 넓은 곳에서 연주를 하고 있다. 투어 날짜와 새로운 음반 발매를 위해 두 밴드의 페이스북 페이지를 주시하라. ETD는 올 겨울 긴 앨범을 가지고 돌아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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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l us more about how you create those different sounds.

ETD: We like using a simulator, where AIH uses more natural sounds. I think our vocals are like high pitched screaming and low pitched growling. We like clean vocals. So, we want to start using cleaner vocals. We want to make a new sound and we want to experiment.

AIH: We want to create a  sound that is enjoyable and gets people to mosh, move their bodies, and hit each other. As for the sound, we listen to a lot of hardcore bands like Foundation, Verse, Have Heart, Judge, and every band we can find. Then we just try to make it better. We are sick and tired of the typical sound. In Korea, we are bored with that kind of audience participation. We don’t want people to just sit or stand and watch.

AIH (Gitae): I think our music is, as Sangyul (Yul) said, more natural. Our guitar is effector free. For drums, I use a twin pedal, but not ETD. My drumming is more like punk music. I hope it fits our sound and works.

What bands would you recommend to listeners new to Korean hardcore?

AIH: No Excuse, 13 Steps, and The Geeks.

ETD: Satellights, In Your Face, and Day of Mourning. Although these bands don’t really  fall into the hardcore category they are very, very good. Kind of like nu metal?

All I Have and End These Days intend to continue writing new music and playing shows across Korea as often and as ferociously as is possible. Be sure to keep an eye on both bands’ Facebook pages for tour dates and new releases. End These Days have a new full length offering coming out this wi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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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H의 정보는 이곳에서 더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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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D의 정보는 이곳에서 더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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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Wynsum Foreman & Cindi L'Abbe

Translation: Sein Kim

....Look: 삼김시대 @ 인앤빈커피로스터즈..Look: Three Kims @ 人 & Bean Coffee Roas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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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볼트..3Vo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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