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lsewheres

The Elsewhe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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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에 당신을 표현하는 것 들이 많지만, 처음인 분들을 위해서 당신에 대한 배경을 조금 설명해줄 수 있나?

존:  존이다. 가수이고 가끔 기타를 연주하는 척도 한다. 나는 어린 나이에 숲 속에서 늑대들에게 키워진 이후로 노래를 하기 시작했고 기타는 고등학교 때부터 시작했다.

로빈:  로빈이고 알토 색소폰을 연주한다.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연주했고 약 9년동안 다양한 밴드에 소속되어 있었다.

벤:  내 이름은 벤이고 나는 알코올 중독자이다. 아니, 미안. 나는 튜바를 연주하지만 악기를 가지고 있지는 않다. 그래서 트롬본을 샀다. 그리고 나서 트럼펫을 샀고 그 이후에 하모니카를 샀다. 그리고 이런 악기들을 계속 사고 있다.  6학년 때부터 연주를 시작했고 11학년이었나, 12학년 때부터 고등학교와 대학교에서 연주를 하기 시작했다. 음악을 공부했었지만 내 학위를 이용하진 않았다.

제이슨: 나는 제이슨이고 8살때부터 기타를 연주했다.

조: 나는 조다. 나는 8학년 이후로 기타를 연주하기 시작했지만, 이 밴드에서 나에게 합류를 요청한 이후 즉 약 1년전부터 베이스를 연주하고 있다.

제이슨: 그리고 그 이후로 후회하고 있다.

조: 나도 안다! 그것은 그들이 한 선택 중 최악의 결정이었다. 어쨌든 어릴 때 피아노 레슨을 받았다. 그래서인지 항상 음악에 관심이 많다.

제이슨: 그리고 팀에 Sil도 있다. 지금 여기엔 없지만

조: Sil Cosby씨. 그는 타악기 연주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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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there are a lot of you here, but for starters, could you give us a little background on yourselves?

Jon: My name is Jon. I am the singer and I pretend to play guitar sometimes. I have been singing since I was raised by wolves in the forest at a young age and playing guitar since high school.

Robyn: My name is Robyn and I play alto saxophone. I’ve played since 4th grade elementary school, so about 9 years, in various bands.

Ben: My name is Ben and I’m an alcoholic, no, sorry. I play tuba, but we don’t have one of those, so I bought a trombone, and then later a trumpet, and then later a harmonica, and I keep buying all these things. I’ve been playing music since about 6th grade, so since I was 11 or 12, and then played tuba for all of high school and university. I studied music there and haven’t used my degree at all.

Jason: I’m Jason and I’ve been playing guitar since I was 8.

Joe: I’m Joe. I’ve been playing guitar since 8th grade, but I picked up the bass about a year ago when they asked me to join the band.

Jason: And we’ve regretted it ever since.

Joe: I know! It was the worst decision they ever made.  But I took piano lessons as a kid, so I’ve always kinda been into music.

Jason: And there is also Sil, who’s not here.

Joe: Mr. Sil Cosby. He’s our percussion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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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하기에, ‘Elsewhere’에 대해 가장 좋아하는 것은, 모든 밴드 구성원들이 각자의 스타일을 밴드에 집어넣을 수 있는 것처럼 보인다는 점이다. 다른 많은 밴드에서 찾아볼 수 있는 것보다 더 독창성을 띈다. 듣기만 해도 연주 스타일에 미친 영향들을 알 수 가 있었다. 그 때문인지 밴드 ‘Elsewhere’을 본인들은 스스로가 어떤 스타일로 분류할 지 궁금하다.

존: 펑크락?

벤: 펑크 느낌의 락이다.

제이슨: 바닐라 펑크 같은 느낌.

벤: 우리는 항상 사람들에게 우리는 펑크락을 하고 있다고 말한다. 그것이 사람들을 이해시키는 가장 쉽고 가까운 방법이다. 나도 잘 모르겠다. 나는 그저 연주를 할 뿐이다. 

제이슨: 그것이 완벽하게 좋은 대답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펑크밴드나 락 밴드가 아니니까.

벤: 포스트 모던 펑크? (옷음)

조: 우리는 모두 다른 최고의 음악 배경을 가지고 있다.

그래, 그게 내가 하고 싶었던 말이다. 당신이 당신의 콘서트에 가서 각각의 노래를 듣는다면, 쇼 전체적인 노래의 장르는 매우 다양할 것이다. 매우 흥미롭다. 그래서 음악을 작곡하는 과정은 어떻게 되는가? 음악을 작곡하는데 있어서, 그리고 본인 것으로 만드는데 있어 크게 고려하는 것은 무엇인가?

벤: 몇 개의 화음을 고르고 계명을 연주한다. 보통 존이나 제이슨은 화음을 함께 연주한다. 우리는 여러 아이디어를 가지고 함께 악기를 연주하기 위해서 모인 것이다.

조: 그래서 지금 듣고 있는 많은 노래들은 거의 즉흥적인 연주로부터 나왔다.

제이슨: 그것은 해골과 같고 모든 사람들은 살을 붙여 넣는다. 모든 이들이 많은 영향을 받았기 때문에 우리는 조금씩 다르게 모양을 만들 수 있다.

존: 큰 부분이 되도록 계속 네박자를 반복하며

벤: 하나, 둘, 셋, 넷! 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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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what I think I like best about your band, The Elsewheres, is that everyone seems to be able to put their own sort of style into the band, which makes for a more unique sound than can be found in many bands. Just from listening, I can hear all the influences of the styles that you guys play, but I was wondering what style you classify for The Elsewheres? 

Jon: Funk rock?

Ben: Funk-ish rock.

Jason: Like vanilla funk.

Ben: We always tell people we are funk rock because that seems to be the easiest and closest thing that people understand. I dunno, I just play notes.

Jason: I don’t really think there is a good answer for that because we aren’t a straight funk band, we’re not a rock band.

Ben: Post-modern funk? (Laughs)

Joe: We just all come from super different musical backgrounds.

Yeah, well that’s what I mean. When you go to a concert of yours and you hear each song played, the genre of the song will vary a little bit throughout the show. It’s interesting. So how does the music making process go for you? What are some of the things you take into consideration as far as writing music and making it your own?

Ben: Pick some chords, play some notes. Usually Jon or Jason will come in with some chords. We’ll get together to play through that and noodle around with ideas.

Joe: So many of our songs, the way you hear them now, just came out of jamming.

Jason: It’s like a skeleton and everyone will put meat on it. Since everyone has so many influences, we can each shape it a little differently.

Jon: Counting to four is also a big part.

Ben: One, two, three, four! Let’s play some n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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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음) 글쎄. 나는 관객들이 항상 당신들의 공연에 긍정적으로 반응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쇼에 가서 춤을 추지 않는 사람을 본적이 없는 것 같다. 관객들을 위한 공연 중 최고의 부분은 무엇이라고 말할 수 있겠는가? 

제이슨: 그것. 사람들이 춤을 출 때. 나는 사람들이 팔짱을 끼고 서있는 것을 싫어한다. 왜냐하면 그들이 심사하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들기 때문이다. 

로빈: 심지어 사람들이 서서 박수를 칠 때. 당신은 일어서서 주변을 돌아다닐 수 도 있다! 

제이슨: 그래, 무서워하지마라. 

존: 우리가 에너지를 가장 많이 받는 것은, 관객들 스스로 에너지가 넘칠 때이다. 왜냐하면 그것은 피드백의 일종이기 때문이다. 

조: 벤과 로빈은 연주를 하지 않을 때 안무가 짜인 춤을 춘다. 

벤: 안무는 하나뿐이다. 우리는 무엇인가 해야겠다고 결심했었다. 

조: 존의 기분에 따라서, 그는 나와 무대 위를 뛰어다닌다. 그것은 항상 재미있다. 

제이슨: 나는 그림자 안에서 서있는다. 

존: 그는 관객들이 움직임을 시각의 기초로 하는T-Rex로 만들어진 것이라고 확신시킨다. 

그래서 단지 관객에 의해서가 아니라, 최근 심사를 보면 당신들이 평가를 잘 받은 것이다. 부산에서 있었던 최근의 밴드 대회에서 두 번이나 승리를 했다! 축하한다! 

모두: 고맙다! 

대회를 준비하는 경험은 어땠나? 사실 경쟁을 하면서, 그리고 이후에 이긴 것은 어떠했나? 

존: 그것의 일부가 되는 것이다. 특히 내 생각에 관객의 참여 그리고 그것에 투표하는 것이 보통 조가 많은 팬들이 우리를 위해 투표하도록 불쏘시개를 만드는 것이다. 그것은 매우 도움이 된다. 

제이슨: 그의 첩들을 내보내라. 

벤: 그리고 대구 그리고 부산으로, 함께 즐기고 투표를 하기 위해 여행을 떠난 울산지역 사람들의 많은 도움 덕분이다. 

조: 특히 대구 쇼에서 아마 10-15명의 울산사람들이 우리를 보기 위해 왔다. 어찌나 멋진지. 

벤: 준비를 하는 한, 우리가 다른 점은 없다. 

조: 보통 쇼와 같다. 

글쎄, 나는 매우 떨릴 것 같다. 

제이슨: 글쎄, 오랫동안 연주를 해보면 긴장감은 어떤 이유인지 멈추게 된다. 

조: 자동적으로 멈춘다. 반사적으로. 

제이슨: 내가 고등학교 밴드에서 연주 했을 때 나는 매우 긴장하곤 했었다. 그것은 끔찍했다. 

로빈: 독주할 때 특히 떨린다. 그것은 마치 “모든 이가 앉아 있는 동안 이곳에 내가 있다. 제발 망치지 말아달라!”라고 하는 것과 같다. 우리가 공연을 할 때나 밴드의 연주 경쟁이나 일반적인 공연일 때나 우리는 항상 연주하는 것을 즐기고 다른 이들의 반응을 즐긴다. 심지어 우리가 이기지 못할때도 괜찮다. 하지만 사람들이 음악 속으로 빠지는 것을 보는 것은 좋다. 

벤: 가장 좋은 부분은 친구들과 연주할 수 있다는 것이다. 

제이슨: 그리고 조도. 

벤: (옷음) 그래 그리고 조. 나는 비참하게 이기는 것보다 즐기고 지는 편이 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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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l I think that audiences always seem to react so positively to your performances. I don’t think I’ve ever been to a show and not seen anyone dancing. What would say the best part about performing for audiences is?

Jason: That. When people are dancing. I hate when people are standing there with their arms crossed because I feel like they are just judging you.

Robyn: Even when people are standing there clapping; you can get up and move around!

Jason: Yeah, don’t be scared.

Jon: The most energetic that we get, I think, is when the audience itself is energetic too because it’s a sort of feedback.

Joe: Ben and Robyn have their choreographed dances when they’re not playing.

Ben: It’s just one. We decided we gotta do something.

Joe: Depending on how Jon’s feeling, he starts jumping around on the stage with me, which is always fun.

Jason: I try to stand in the shadows.

Jon: He’s convinced the audience is made up of T-Rex whose vision is based on movement.

So you’ve also been well-received, not just by audiences, but by judges recently, winning two battle of the band competitions, the most recent one being in Busan. Congratulations!

Everyone: Thank you!

What is the experience of preparing for the competition, actually competing in it, and then, well, winning it like?

Jon: Part of it, I think, especially when it’s involvement of audience voting and all of that, is usually Joe getting on Tinder and bringing in a lot of fans to vote for us. It’s helpful.

Jason: Getting his harem out.

Ben: And a lot of it is support from local Ulsanites who travel up to Daegu and Busan, to come hang out and vote for us.

Joe: Especially at the Daegu show.  Maybe 10 or 15 people from Ulsan came to see us; it was cool.

Ben: As far, like, preparing, I don’t think we do anything differently.  

Joe: It’s just a normal show.

Well, I feel like I would be really nervous.

Jason: Well, after you have been performing for a long time, nervousness stops being a thing.

Joe: It’s just automatic, like a reflex.

Jason: I used to get super nervous when I was in high school playing in bands; it was awful.

Robyn: Especially when you have to stand up to play a solo.  It’s like, “Here I am, while everyone else is sitting down, please don’t mess up!” I feel like whenever we do a performance, whether it’s battle of the bands or a regular performance, we always just enjoy playing and enjoy other people’s reactions.  Even if we don’t end up winning, that’s fine, but seeing other people really get into the music is just as good.

Ben: The best part is just to be able to play with your friends.

Jason: And Joe.

Ben: (Laughs) Yeah, and Joe. I’d rather have fun and lose than be miserable and w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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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y Stephen Elliot.

Photo by Stephen Elli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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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와 부산, 두 지역은 음악 씬을 크게만들고 변화시키기위한 기회를 잘 발달시키고 있다. 그래서 Elsewheres가 울산에서 음악을 위해 할 것들은 중요하다. 그것은 음악 씬을 촉진하고 장려하는 데에 긍정적인 역할을 할거다. 연주를 시작한 이후로 지역에서 어떠한 변화를 감지한 적이 있는가? 또는 변화를 느끼지 못했다면, 어떠한 변화를 보고 싶은가?

조: 음, 존과 제이슨이 여기에 제일 오래 있었다. 이전에 얼마나 많은 밴드가 있었어?

존: 딱 하나. 울산 씬은 커가는 중이다. 나는 우리가 Karaoke Dokie를 시작했을 때를 기억한다. 음, 나는 그것의 시작이 아니라 변화 중에 있었다. 공연을 하기에 어려운 장소였다. 대부분 우리는 로얄앵커에서 공연했고, 후에는 좀 나가서 동구에 발렌타인에서 공연했다. 그러나 만약 우리가 더 많이 공연을 하길 원했었다면 우리는 이 도시를 떠나야 했고 어딘가로 가야했다.

모두: 단체탄성

제이슨: 그것뿐만 아니라, 라이브음악에서 사람들이 보이지 않는다. 앵글과 디짓이 해오는 것 덕분에 사람들이 정말 라이브음악을 듣고 싶어서 점점 다가오는 거 같다. 반면에 그것이 있기 전에 “여기에서 파티를 한다. 테마파티야. 놀아.” 정도거나 혹은 대여섯 되는 사람들이 있고 그냥 금요일 저녁 우리가 노는 곳. 지금은 많은 청중이 참석하지만 나는 많은 쇼를 공연할수록 더 많은 청중이 있다는 것을 필연적으로는 생각하지 않는다.

조: 나는 울산에 대한 다른 이점들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작은 도시에는 공동체가 꽤 단단하기 때문이다. 부산과 서울같은 도시들은 매우 흩어져있어 각 집단마다 각각의 작은 씬을 가지고 있을 수 있지만 울산에서는 도시전체가 모든 씬을 함께 포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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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th Daegu and Busan have large and slightly more well developed music scenes that have had the opportunity to grow and change. So what The Elsewheres do for music in Ulsan is important, it’s a good thing to foster that kind of music scene.  Have you noticed any changes in the city’s local scene since you have started playing? Or, if you haven’t noticed any changes, what are some you might like to see?

Joe: Well, Jon and Jason have been here the longest.  How many bands were you in before this?

Jon: Just one together. The Ulsan scene is growing. I remember when we started up Karaoke Dokie, well, I wasn’t there for the starting of it, but for a variation of it, it was a tough place to get gigs.  We played at the Royal Anchor, mostly, and later on, out in Dong Gu at Ballantines, but if we wanted to play a lot we had to leave the city and go [pause] elsewhere.

[Collective groan.]

Jason: Not only that, but people didn’t show up for live music.  It seems like with what Angle and Digit have been doing, people have been coming to the door because they actually want to hear live music.  Whereas before it would’ve been, “Here’s a party. It’s a themed party. You guys play.” Or just a Friday night where we would play and there would be, like, five or six people.  Now there is more participation audience wise, but I don’t necessarily think that there are more shows going on, just more engagement.

Joe: I think one of the other advantages to Ulsan is, because it’s such a small city, that the community is pretty tight. Like in Busan or Seoul, the cities are so spread out, so each pocket might have its own little scene, but in Ulsan the whole city gets together for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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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y Stephen Elliot.

Photo by Stephen Elli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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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들이 현재 앨범발매를 위해 노력 하고 있다고 들었다. 앉아서 벤과 로빈의 연주를 조금 들었는데 굉장히 즐겁고 재미있었다. 잔꾀를 부리는 과정을 상상했다. 특히 밴드에 있는 많은 사람들과 함께. 내가 생각하기에 각각 악기와 함께 해야만 하는 많은 녹음시간 있었을 거 같다. 얼만큼 진행 되어가는 중 인가? 언제 앨범이 발매되기를 기대하는가?

벤: 그것은 일급비밀이다. 우리의 라벨측에서는 아직 그것에 대해 얘기하기를 조심스러워 한다.

조: 그리고 아무도 아직 그 앨범의 노래들을 듣지 않았다.

제이슨: 우리는 프린팅 및 나머지를 1월 중순까지 전체적으로 끝낼 것이다. 우리는 약 일주일 또는 이주일간 녹음을 끝마친다. 녹음은 끔찍하다.  

조: 최악이다. 전에 나는 녹음을 한적이 없다. 말 그대로, 내 인생에 음악과 관련된 최악의 것이다.

제이슨: 네가 새 트랙을 추가할 때 마다 듣기엔 좋고, 점점 나아지고 있다. 그러나 그 과정은 정말 따분하고 스트레스 받는다.

존: 그리고 똑 같은 부분을 계속해서 연주해야만 한다.

조: 그리고 너는 너의 실수를 듣겠지.

로빈: 맞아. 그것은 끔찍하다.

조:  대신에 우리가 라이브 연주할 때, 각 악기의 특이한 소리나 효과를 듣기는 조금 어려울거다. 내가 계속 윙윙거리는 베이스 소리를 낼 때, 밴드의 나머지 일원들도 함께 연주한다면  그 소리를 들을 수 없다. 때때로 묻히기 때문이다. 그러나 트랙을 녹음할 때는 제대로 할 수 있다.

존: 조는 특히, 우리가 가능한 한 묻히게 하려고 노력한다.

제이슨: 확실하지 않지만 앨범이 발매된 후에 아마 나올 것이다. 우리가 몇몇의 앨범 아트에 기꺼이 기여해줄 누군가를 찾는 중이다.

존: 그리고 만약 앨범이 발매된 후에 이것이 나온다면 우리를 위해 우리의 아트작업을 해준 사람에게 고마워해야지.

벤: 우리 첫 앨범으로 하얀 앨범을 하는 것은 우리에게 실례일까?

존: 이 점에서, 우리는 흰색을 입히는 것을 제외한 모든 것을 하고 싶다.  아무도 멍청하지 않다. 특히 Joe.

한국에서 음악을 하고 음악을 만드는 점에서 가장 큰 차이점은 무엇인가?

제이슨: (조를 바라보며)좋은 음악가를 찾는 것.

조: 아야!

벤: 난 리허설 장소를 말하고 싶다. 우리는 우리의 드러머가 우리를 위해서 꽤 정기적으로 리허설 할 수 있게 문 열어 줄 수 있는 바를 소유한 것이 행운이다. 그러나 만약 우리에게 바가 없었더라면, 우리노래를 연습하면서 켜진 마이크로 전파방해와 모든 이의 화남을 대신할 곳을 찾기에 꽤 힘들었을 거다.

조: 한국의 좋은 점 중 하나는 만약 어떤 장소에 가면 그들은 앰프와 케이블을 가지고 있고, 만약 악기를 가지고 있지 않다면 그들이 아마 그 악기를 가지고 있을 것이다; 모든 장비를 가지고 가야 할 필요는 없다. 다른 것은 (존과 제이슨을 바라보며) 그리고 나는 모른다 기타가 미국제품인지 캐나다제품인지, 그러나 악기들을 여기 들고 오는 것은 힘들다. 새제품을 사야 한다면, 그것은 좀 비쌀 수 있다.

존: 내거는 옮기기에 충분해서 행운이었다. 악기를 검사하는 것을 원하지 않기 때문이다.

조: 그리곤 “집엔 6개 기타가 있어요.”

제이슨: 난 3개 기타를 가지고 있다.

존: 너는 총을 생각하는 거 같은데.

벤: 뭐라고, 그게 악기가 아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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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you are currently are working on releasing your album. I did get to sit in there and listen to a bit of Ben and Robyn playing, which was exciting and fun. I imagine the process to be tricky, especially with so many people in the band. There’s a lot of recording sessions you have to do with each instrument, I guess. How’s that been going for you and when do you expect the album to be released?

Ben: It’s top secret. Our label says we can’t talk about it.

Joe: And nobody has heard any of the songs on the album anyway.

Jason: We'll finish entirely, with printing and everything, by mid-January. We finish recording in about a week or two. Recording is awful.

Joe: It’s the worst. I’ve never done this before and it’s literally the worst thing with music I’ve done in my life.

Jason: It’s cool hearing every time you add a new track and things get better and better, but the process is really tedious and stressful.

Jon: And having to play the same thing over and over again.

Joe: And you get to hear your mistakes.

Robyn: That too. That was terrible.     

Joe: Since we play live, instead of like this, you don’t really get to hear these little eccentricities of your instrument. When I was playing the bass track it kept buzzing, but that isn’t something I would hear when playing with the rest of the band because it can sometimes get drowned out. But on a recording track it’s right there.

Jon: Joe especially, we try to drown out as much as possible.

Jason: I’m not sure, but this will probably be out after the album, but we are looking for someone who might be willing to contribute for some album art.

Jon: And if this does come out after the album, thank you, person, for doing our artwork for us.

Ben: Would it be a faux pas for us to do a white album for our first album?

Jon: At this point, we’re all beyond wearing white. We’re not fooling anybody. Especially Joe.

What do you find to be some of the biggest difficulties in doing and making music in Korea?   

Jason: (looking at Joe) Finding good musicians.

Joe: Ouch!  

Ben: I would say rehearsal space. We’re lucky that our drummer owns a bar that he opens up for us that we go rehearse in pretty regularly. But if we didn’t have that, it’d be pretty difficult to find space to go do that instead of jamming at open mics and annoying everybody by practicing our songs.

Joe: One of the nice things about Korea is that if you go to a venue, they’ve got amps, they’ve got cables, if you don’t have an instrument they probably have that; you don’t have to carry all your shit around with you. The other thing is, (looking at Jon and Jason) and I dunno if you brought your guitars from the States or Canada, but getting your instruments here is tricky. You might just have to buy new ones, which can get a little expensive.

Jon: I was lucky enough to be able to carry mine on because I wasn’t looking forward to checking that.

Joe: And then mister “has six guitars at home.”

Jason: I have three guitars.   

Jon: You’re thinking of guns.      

Ben: What, those aren’t instru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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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The Elsewheres에 대한 계획이 있나? 아마 앨범출시가 다음으로 해야 할 가장 큰 계획이라고 생각이 든다. 그 후에 또는 그 동안에 무엇이 없는가?

조: 아마 여행?

제이슨: 일단 앨범을 다 끝내고, 우리는 한달에 두번 여행을 갈꺼다. 다른 도시에서도 앨범을 팔도록 노력할거다.

조: 우리는 북쪽으로 올라가기를 원한다. 주로 부산과 대구에서만 공연해왔다. 정말로. 서울로 올라간다면 재밌을거다.

제이슨: 몇 군데 접촉중이다. 아마도 곧 서울에서 연주 할 수 있을 것이다.

조: 우리는 카바레 쇼를 할지도 몰라.

벤: 서울에 내친구가 있고 그녀는 풍자극 공연단에서 일을 할거다. 밴드가 공연을 하고 공연단에서는 공연을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얘기했던 적이 있다. 그러나 잘 모르겠다. 분위기에 달려있다. 그들은 흥미로워했고, 우리도 흥미로웠고 꽤나 재밌는 일이 되지 않을까.

조: 발렌타인데이야.

로빈 나의 생일을 축하해.

알겠다. 카바레 쇼를 하는 것에 대해서 말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벤: 그것은 모든 쇼이다.

제이슨: 아무도 그 쇼에 오지 않는다.

조: 사람들이 공연을 보고 싶게  만드는 것은 어렵다.

제이슨: 조는 틴더를 다시 해야할거다.

조: 밴드를 위한 것.

더 말하고 싶은 게 있나?

벤: 음, 우리 앨범을 사라?

조: 우리 페이스북 페이지에 와서 봐라, 아마 몇 개 스티커를 사야 할거다.

제이슨: 조, 너 틴더 아이디 뭐야? 아마도 그것은 우리랑 연락하기 가장 쉬운 방법이다.

조: 음, 또 뭐가 있지? 어떻게 우리 밴드이름을 지었더라?

제이슨: 그 무작위 밴드 창출자들 중 하나. 우리는 모든 사람이 다른 나라 출신이라서 후에 그것을 합리화 할 수 있었다. 몇몇은 우리 팬 페이지 더 기버에 대해 계속 악플을 쓰고 있고, 그녀는 그것의 중요성을 설명하는 것에는 묵묵부담이고.

벤: 우리가 이야기 나눴던 다른 이름들 중에 몇몇은 뭐였지? 그들 중 몇몇은 정말 바보 같았다.

조: 밴드이름 지을 때 안 좋은 일을 많이 했다. 네가 말했던 다른 것은 무엇이 있었지? 패릭 볼드윈?

제이슨: 그것은 내꺼고 존의 부가적인 프로젝트지. 그것과 예술과 고양이들.

: 더 트라우져 침니라고 불리는 것들이 있었지.

조: 맙소사, 난 밴드 창출자가 “The Elsewheres”를 생각해낸 것이 정말 기뻐.

제이슨: 맞아, 안좋은 것들이 많이 있었지.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야, 나는 집에 돌아가서 보낸 것이 자랑스러워. “엄마, 여기 당신을 위한 앨범이에요. 우리는 정말 잘할 거에요”처럼.

존: “난 내 아들이 자랑스러워! 그는 더 트라우져 침니에 있어, 단지 앨범을 녹음했지!”

벤: 할머니는 이렇게 말하시겠지, “트라우져 침니가 뭐야?” 그것은 음 염소의 한 종류인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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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you have any future plans for The Elsewheres? I guess the album launch is the next biggest plan to happen, but anything after that or in the interim?

Joe: Maybe a tour?

Jason: Once the album is finished, we’re gonna do a tour maybe twice a month we will go and hit up different cities and try to sell some albums.

Joe: We’d like to get north. We’ve only played Busan and Daegu, really. It’d be fun to go up to Seoul.

Jason: I have some contacts, so hopefully we’ll be able to play in Seoul sooner rather than later.

Joe: We might be doing a cabaret show.

Ben: There’s a friend of mine up in Seoul and she kinda works at this burlesque troupe? I had presented the idea that we could play a live show and they could perform to it, but I dunno. It’s all kinda up in the air. They’re interested, we’re interested and it could be a lot of fun.

Joe: It’d be Valentine’s Day.

Robyn: Happy birthday to me!

(Laughs) See, I thought you were talking about that it would be you all doing the cabaret show.

Ben: That’s every show.

Jason: No one would come to that show.

Joe: It’d be hard to get people to want to see that.

Jason: Joe would have to get on Tinder again.

Joe: Anything for the band.

Is there anything else you’d like to say or add?

Ben: Uhhhh, buy our album?

Jon: Go look at our Facebook page, maybe buy some stickers?

Jason: Joe, what’s your Tinder ID? He’s probably the easiest way to contact us.

Joe: Uh, what else? How’d we get our band name?

Jason: One of those random band generators. We could sort of rationalize it later because everyone was from a different country. Someone keeps putting some shit on our fanpage about The Giver and she refuses to explain the significance of it.

Ben: What were some of the other names we were talking about because some of them were fucking stupid.

Joe: You could do a lot worse for band names. What was the other one you said? Phallic Baldwin?

Jason: That’s mine and Jon’s side project. That and Arts and Cats.

Jon: There was something called The Trouser Chimneys.

Joe: God, I’m really glad the band generator came out with “The Elsewheres.”

Jason: Yeah, it could’ve been a lot worse. It’s not something I would’ve been proud sending back home. Like, “Hey, Mom, here’s an album for you. We’re doin’ really well.”

Jon: “I’m so proud of my boy! He’s in The Trouser Chimneys, just recorded an album!”

Ben: Grandma’s like, “What’s a trouser chimney?” It’s, uh, it’s a kind of go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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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리타츠..Horitat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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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로스 윌리엄스..Carlos Willia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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