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레미 그레이..J. Gray....

....제레미 그레이..J. Gr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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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우리를 위해 시간을 내어주어 고맙다. 나는 인터뷰 하는 동안 스스로를 소개하게끔 하는 좋아한다. 당신은 누구고 무엇을 하는가?

안녕 난 제레미 그레이다. 나는 메사추세츠주의 보스턴에서 왔다. 한국에는 2년 반 정도 있었다. 한국에 오기 전에 일년 정도 선생으로 일했지만 동시에 스타벅스에서 서비스업계에서 일을 했다. 글도 조금 썼다, 분명히. 그것이 나의열정이었다. 나는 환경과 기술에 정말 관심이 많다. 그 두 가지는 책에서 큰 영향을 주었다. 나의 주된 그리고 전문적인 열정은 농업이고 그것을 도시에 가져오고 모든 것이 멀리 떨어져있는 전통적인 환경으로부터 분리시키기 위해노력하고 있다.

멋지다. 그래서 최근에 내놓은 것이 너의 처녀작인가?

이것이 내가 책이라고 부를 있는 번째 책이다. 나의 출판된이야기는 사실 우주에서의 Johnny라고 불린다. 나의 컴퓨터를 가진 일곱 살에 그것을 썼다. 나는 카피를 복사하여 표지를 씌웠다. 복사한 10 중에 4개를 팔았다. 나는 우리 엄마가 일하는 직장에 갔고, 엄마의 친구들에게 말했다, “제가 보세요(웃음). 비록 공상과학과 관련된 미래에 관한 이야기를 썼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내가 그것을 어떻게 썼는지 여전히 충분히 독특하다.나는 이야기가 읽기에 재미있고, 흥미로운 것이 되었으면 했다.

그러면 너는 7살이었고, 네가 만든 책의 사본을 팔기 위해 돌아다녔다는 건가?

그러려고 했지. 약간은 변화가 있는 같다. (웃음)

놀랍다. 여태 내가 들은 이야기 중에 가장 흥미롭다. 지금은 글을 어떤 형식으로 쓰고 있나?

나는 소설로 시작했다. 한동안 오랜 시간은 이야기를 말하는 것을 좋아했다. 그리곤 대학에 갔고 캠퍼스로 이사를 했다. 왜냐하면 나는 정규직으로 일했기 때문에 물리적으로 앉아서 글을 시간이 없었다. 그래서 내가 시를 쓰게되었다. 나는 시라는 것이 소설과 완전 다른 형식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지금은 소설과 반반으로 균형을 맞춰 쓰고 있다.

최근에 출판한 이름은 어떻게 되나?

스케일 더 시커모어.

소설인가 아니면 일종의 시인가?

사실 둘 다 해당된다. 일곱 가지의 이야기가 있고 모두 관련되어 있다. 많은 주인공들은 조각의 일부에서 왔다. 이것은 많은 이미지와 주제를 불러일으키는데, 모든 이야기가 서로 섞여있다. 그리고 시는 일종의 힘줄 같은 건데, 이야기를 하나로 연결시켜주고 다른 시들로 주제를 쫓아내버린다. 모든 것은 그것들 스스로를 주장한다고 말하고 싶지만, 책을 읽으면 모든 것이 함께 한다는 것을 느낄 것이다. 부분의 합보다 더 큰 것이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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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off, thank you for taking the time to meet with us. I like to get the person I'm interviewing to introduce themselves. Who are you and what do you do.

I'm Jeremy Gray. I'm from Boston, Massachusetts, and I've been here [in Korea] for almost two and a half years. Before I came to Korea, I was also a teacher for a year, but before that I was in the trenches of the service industry working at Starbucks and bartending at the same time. Also doing a little writing, obviously. That's my big passion. I'm really interested in the environment and technology, both have a big influence in the book. My primary and professional passion is agriculture and trying to bring that into an urban setting and away from its traditional setting where everything is really far away.

That's cool. So you've got a book that you recently put out. Is this your first one?

This is my first serious attempt at a book. My first “published” story was actually called Johnny In Space. I wrote that probably when I was seven and I got my first computer. I printed out copies of it and I laminated the cover. I printed maybe ten copies and I sold four. I went walking around my mom’s work to all of her friends saying, "look at this story that I wrote" (laughs). Even then I was writing about the future, science-fiction related, and oddly enough there's still some carry-over with how I write now. I wanted it to be just a fun, interesting, and entertaining story to read.

So you were seven years old and you just walked around selling copies of your self-published book?

I tried to. I guess little has changed (laughs).

That's amazing. That's probably my favourite story so far. What formats do you write in now?

It started with fiction. For a long, long time I loved just telling stories. Then I got to college and I moved off campus because I was working full time and I physically didn't have the time to just sit and write a story and so that's when I got into poetry.  I discovered that as a completely different medium in so many ways, and now it's become a solid balance, I'd say almost 50/50 between fiction and poetry.

And this book you have recently put out, what's it called?

Scale The Sycamore.

Is it fiction, or a collection of poetry?

It's both actually. There's seven stories and they are all related. A lot of the characters carry over from piece to piece. There are a lot of recurring images, recurring themes, that bind all these stories together. Then the poems, they're kind of like the tendons that connect the stories together and a lot of the themes are flushed out with the poems. Everything stands alone by itself, I would say, but once you experience everything together in the book , it blows up a bit. It becomes something that's greater than the sum of its pa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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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정말 글을 많이 썼다. 어떤 글을 읽기 좋아하나?

맞다. Jorge Luis Borges를 정말 좋아한다. 내가 대학시절 그의 책을 읽었을 때, 내 머릿속엔 그의 이야기로 가득 차 있었다. Cormac McCarthy, 그는 정말 탄탄하다. Steven King, 그는 자아도취적인 사람이다. 그의 이야기들은 대부분좋은 이야기다. Vladimir Nabokov이 최고다. 아, 모두 잠시 동안은, 내가 비 소설에 빠져있었다. 나는 콩고에서 책을 하나 읽었는데, 그건 콩고의 역사에 관한 내용이었고 분명 이것은 진짜 삶에서 일어 날 미친 것이었다.

시적 영감은 어디에서 받나?

영감? 나는 친구라고 말하고 싶다. 내가 책에서 가장 많이 읽은 사람들이 나의 친구들이다. 최근 한국에서 영감이 피었는데, 분명 저주다. 하지만 집에 돌아와보니 그 영감들은 내가 가장 많이 읽었던 책의 사람들이었다. 그들의 삶에서, 머리에서 무엇이 일어나고 무엇을 보았는지 그들이 종이 위에 묘사한 경험들이 바로 영감이다.

작가를 개인적으로 알 때 엄청 차이를 만들 것 같다. 내가 집의 창고로 돌아왔을 때도 나는 내가 가진 책들의 친구가 얼마나 될 지 모르겠다. 그래서 집으로 돌아오면 당신은 시인이 되는가?

그렇다. 내 중심으로 돌아가고 약 5명의 친구가 있다. 우리는 항상 글을 쓰고 생각을 나누는 작가들의 건강한 커뮤니티를 가지고 있다. 더 나아지기 위해 비판하며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한다. 영감이 잘 떠오르지 않을 때 내가 정말 바라는 것은 여전히 살아있다는 것을 느끼기 위해서이다.

한국에 있을 때 시간은 어떤가? 어떤 것이 당신과 당신의 글을 쓰는데 영향을 주나?

내 사람의 나머지에 내가 정말 하고 싶은 것들이 나를 만든다. 처음 한국에 왔을 때, 나는 단지 탐험하고, 탐험하고 탐험했다. 이 나라는 정말 멋지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2년차 되던 해에 나는 이제 볼 건 다 보았고, 이것을 글에 반영해야겠다는 느낌이 들었다. 이곳의 라이프스타일을 찾아내는 것은 정말 쉬웠다. 이 경험들을 종이에 담아내려고 앉았을 때 나는 깨달았다. 이것이 시간을 때우려고 하는 취미가 아니라 내 삶의 어떤 큰 부분이라는 것을. 이것이 내가 한국에서 내 글에 영향을 준 것이라고 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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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obviously write a lot. What do you like to read?

It jumps around, right. I've always had a love for Jorge Luis Borges. The first time I experienced him in college it just blew my mind away. Cormac McCarthy, he's really solid. Steven King, he's kind of like mental masturbation, a lot of his stories are like, they're just good stories. Vladimir Nabokov is the king. Ahh, every once in awhile I get into some non-fiction. I was reading this book on the Congo the other day and it focuses on the history of the Congo and it's absolutely insane some of the shit that happens in real life.

What about poetic influences?

Influences? I would actually say my friends. The people that I read the most would be my friends. It's a scene that I was really late blooming into in Korea, that's for damn sure. But back home, those were the people that I read the most. It was what was going on in their lives, in their brains and seeing how they transcribe those experiences onto paper.

It does make it so much different when you know the author personally. In my storage back home I don't even know how many of my friends books and chapbooks that I have. So you were a part of a poetry scene back home, right?

Yeah, it was centred around me and probably about five of my friends. We had a healthy community of writers always writing and sharing, always critiquing and trying to improve and get better. That is something that I really hope is still alive and kicking when I head back.

What about your time in Korea, how has it shaped you and your writing?

It's informed me that this is something that I want to do for the rest of my life. The first year that I was here it was just explore, explore, explore, holy crap this country is amazing. Then the second year it felt like, okay I've already seen a lot and now I want to reflect on it and I kept writing and writing. It's so easy to get caught up in the lifestyle here and when I sat down to put these experiences down on paper I realized that this wasn't just a hobby that I killed time with, this is something that is a big part of my life. That would be how I would say that being in Korea has influenced my wri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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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집에서 글을 못 쓴다. 나는 이 아파트를 벗어나야 한다. 집에서 일하는 것은 싫다. 왜냐면 집은 쉬는 곳이니까. 나는 산에 올라가 앉아있는 것을 좋아한다. 한국의 자연 풍경은 정말 멋지다. 나는 그냥 노트북을 키고 앉아서 글을 쓴다..I can’t do it at home, I gotta get the fuck out of this apartment. It’s like an anti-work environment, because home is a place to relax. I like going hiking and just sitting at the top of a mountain. The outdoor scene in Korea is so amazing. I just like to sit down with a notebook and crank stuff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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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작업을 하고 있는 중인가, 아니면 쉬는 중인가?

나는 책이 끝나서 너무 기쁘다. 그래서 나는 내가 말하고 싶은 자유주제의 이야기를 작업할 있다. 나는 소설에 관한 이야기를 많이 가지고 있다. 그래서 나는 관련된 조사를 시작하려고 한다. 공상 지식은 역할을 것이다.그리고 소설을 쓰기 전에 최대한 많은 것들을 알아내고 싶다.

조사 방법은 무엇인가?

아무거나 그리고 모든 것들. 가능한 많은 것을 흡수하려 한다. 정해진 방법은 없지만 내가 좋은 소스를 찾아낸다면 내가 있는 투자할 이다.

부산에서 좋아하는 장소가 있나? 아니면 집에서 글을 쓰는 타입인가?

집에서 글을 쓴다. 나는 아파트를 벗어나야 한다. 집에서 일하는 것은 싫다. 왜냐면 집은 쉬는 곳이니까. 나는 산에 올라가 앉아있는 것을 좋아한다. 한국의 자연 풍경은 정말 멋지다. 나는 그냥 노트북을 키고 앉아서 글을 쓴다.

그러면 너는 작업할 펜과 종이를 선호하나?

쓰기 시작할 좋아하는 방법이다. 다음에 그것을 타이핑하고 복사해서 수정을 한다. 다음에 일종의 문단처럼 집어 넣을 곳에 숫자를 매긴다. 내가 프로젝트를 끝낼 까지 그것을 계속 반복한다.

받아 꽤나 힘든 작업일 같다. 그럼 이곳 한국에서 출판을 했는데, 고향에 돌아가면 다른 책을 것인가?

그건 바로 계획이다. 고향으로 돌아가면 약간 붐빌 것인데, 그곳에 오래 있진 않았다. 하지만 새로운 책을 출판 것이다. 나는 고향에 돌아가면 여행을 하는 꿈을 가지고 있다: 개인 서점에 들러, 복사본을 팔기 위해 즉시 모든 것을 계획하고 책을 읽고, 다른 도시로 가서 같은 것을 반복할 것이다. 지금 일어날 일은 모른다. 하지만 그럴 있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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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e you working on any new projects right now, or are you taking a break?

I'm really happy that this book is done so I can work on a bunch of random stories that I've wanted to crank out. I do have ideas for a novel, so I'm going to start doing research on that. Artificial intelligence is going to play a big role in that and I need to know as much as I physically can about that topic before jumping in.

What are your research methods?

Anything and everything. Suck it all in, as much as possible. There isn't a set methodology to it, but if I find a good source I try to vet it as much as I can.

Are there any places in Busan that you like to do your writing, or are you the type that likes to do it at home?

I can't do it at home, I gotta get the fuck out of this apartment. It's like an anti-work environment, because home is a place to relax. I like going hiking and just sitting at the top of a mountain. The outdoor scene in Korea is so amazing. I just like to sit down with a notebook and crank stuff out.

So you prefer pen and paper when you work.

Yeah that's where I like to start, then I type it up and after that I go through a printed copy and annotate it.  I'll add numbers to where I want to insert, like a paragraph. I'll rehash that and rehash it again until I have a finished product.

It's a gruelling process when you get right down to it. So you will have your book release here, will you have another one when you get home?

That's the plan. The scene is a little more crowded back home though and I haven't been around in a long time, but ideally that's what I would do. I have these pipe dreams of doing a book tour when I get back home: hitting up independent bookstores, planning everything in advance and going and doing a reading to sell copies, going to another city and doing the same thing there. Logistically I don't know if that's going to happen now, but I hope I c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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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련의 단계와 일상에 초점을 두었다. ‘고래를 구하자’같은 메시지는 없다. 형편없는 너의 삶이 어떻게 진행되는 가에 초점이 두어져 있다..I focus on the consequences and the daily life. There isn’t like some save the whales kind of message. It’s look how crappy your life is going to 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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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너의 메시지에 대해 말해달라.

주제는 이러하다: 우리는 환경에 나쁜 일을 그만해야 한다. 그리고 우리가 있는 모든 옳은 일을 다시 해야 한다.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것을 글에서 어떻게 전달하는가?

일련의 단계와 일상에 초점을 두었다. ‘고래를 구하자같은 메시지는 없다. 형편없는 너의 삶이 어떻게 진행되는 가에 초점이 두어져 있다. 음식을 구하기 힘들다거나, 매일 매일 너의 삶이 어떠하다거나 그런 내용이다. 우리가 하는행동이 가져오는 도전에 초점을 두었다.

멋지다. 내가 책을 읽을 있길 바란다. 오늘 만나 생각을 나누어 주어 다시 한번 고맙다.

당연하다, 역시 시간을 내어 주어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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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l me more about what your message is with this book.

In a nutshell: we need to stop fucking with the environment and do everything we can to get back on the right track.

That is a huge message. How do you deliver that in your writing?

I focus on the consequences and the daily life. There isn't like some save the whales kind of message. It's look how crappy your life is going to be. It's hard to get food. It’s what your day-to-day life is going to be like. I focus on the challenges that are going to be brought because of what we are doing.

That's great, I'm looking forward to reading it. I just want to say thanks again for meeting with me and sharing what you do.

Absolutely, and thanks for taking the time to give me the sp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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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lation: Sein Kim 

Find J. Gray online here: 

jeremyleegray.com

....Look: 솔트아트갤러리의 마지막 공연..Look: Salt's Goodbye Conce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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