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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laire C.
....카트린 보스폴드..Kathryn Botsford....

....카트린 보스폴드..Kathryn Botsf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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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동의 도시인 부산은 항상 누군가가 클럽 혹은 예술공동체에서 몰두할 수 있는 장소로 알려져 있다. 양면의 동전과 같은, 공동의 표현과 단체적인 음주상태와 같이 일상에서 탈출할 수 있게 한다. 

카트린 보스폴드는 떠오르고 있는 시와 구어 예술 양쪽의 현장으로 뛰어들고 있는 매력적인 구어 예술가이다. 뿐만 아니라 부산에서 행동과 몸짓으로 하는 현대시의 조직자이기도 하다. 그녀의 작품과 무대는 직접 만나봐야지만 믿을 수 있다.그녀가 적어둔 시와 또 그녀의 미래에 대해 토론할 기회를 가지게 되었고 그 시를 특별히 좋아하게 된 것은 그녀의 이타적이고 솔직함이 시에서 느껴지기 때문이라고 봐야겠다. 그녀는 항상 주변 세계에 마음을 열고, 그것이 확장하는 것을 바라보려고 노력한다. 나는 과거에 많은 예술가들의 일대기를 읽었다. 그러나 대부분 그들의 작품 대부분이 무대 위로 밀어 넣어지고, 판매할 상품이 된다. 하지만 이 시의 일대기는 그녀 스스로가 되는 동시에 즐겁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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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the first installment of a two part interview regarding one of the most enigmatic spoken word scenes that I have ever had the privilege to witness and become a part of. The vibrant city of Busan has always been known as a place where one can lose themselves in either the club scene, or the artistic community. Both sides of the coin offer an escape, both through collective expression, or collective inebriation, either way, there are some good times to be had over there.

Kathryn Botsford is an engaging spoken word artist who has leapt into the scene, both as an emerging poet and spoken word artist, as well as organizer of the Busan poetry slam. Her work and stage presence is something that can only be believed when seen in person. I had the opportunity to discuss both her past with poetry and her future as well. What I love about this poet is how selfless and honest she is. Always open to the world around her and eager to see it expand. I have read a lot of artists’ bios in the past and all of them mainly push their work on the stage and the merchandise they have for sale, but this poet’s bio is as equally entertaining as she is herse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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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어디 출신인가?

나는 북 시카고의 위스콘신에 있는Waukesha에서 왔다.

한국의 오기 전 삶이 어떠하였나? 무슨 이유로 여기에 왔나?

아이고 세상에, 아주 거대한 질문이다. 나는 미국에서  교육학위를 따고 있었다. 그리고 나는 교생실습같은 것에 관해서는 별 흥미가 없었다. 그리고 다양한 다른 사람들과 언쟁, 혹은 논쟁들 덕분에 어디든 나가서 여행을 해야겠다고 결심했다. 그러는 동안에 돈도 좀 벌고 싶었다.

이상적인 생각이다.

(웃음) 그래서 나는 한국에 교사를 지원했고 합격을 하자마자 비행기를 탔다.

멋지다

그렇다, 하지만 그 그림물감은 내 인생의 그림에서 정말 무시무시한 것이다. 내 말은, 나는 멋진 유년시절과 성인기를 보냈다. 그것은 두 가지 또는 세가지가 서로 혼합이 된 것 만 같았고 나는 도망갔다.

나는 당신이 혼자가 아니라고 확신한다. 당신은 다작을 하는가? 당신의 일대기를 써본 적이 있는가?

아니, 사실 없다. 나는 어릴 적 수학을 정말 잘했다. 그리고 나는 영어를 전공했다. 왜냐하면 나는 영어를 잘 못했기 때문이다. 만일 내가 수학을 전공했다면 나는 더 빨리 졸업했을 것이다. 나는 도전을 하고 싶었고 영어는 내가 잘못했기 때문에 더 잘하고 싶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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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begin with, where are you from?

I'm from a city called Waukesha, Wisconsin, which is just north of Chicago.

What was your life like before you came to Korea? What brought you here?

Oh, my goodness gracious, that's such a loaded question. I got my teaching degree in the United States and I wasn't super excited about the teaching experiences that I had had in the United States and through various other personal strife issues I decided that I needed to go out and travel a little bit. I also decided that I wanted to get paid while doing it.

That would be ideal.

(Laughs) So I applied to teach in Korea and I got it and I got on a plane as soon as I could.

Nice

Yeah, but that paints a really dire picture of my life. I mean, I had a great childhood and adulthood. It was just like two, or three things really compounded on each other and I ran away.

I’m sure you're not the only one. Now, do you write a lot? Have you been writing your entire life?

No, actually. I was really good in math growing up and I went to school and majored in English because I was not very good in English and if I had gone to school and majored in math then I would have graduated really quickly. I wanted more of a challenge and English was something that I wasn't really good at and I wanted to become be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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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당신은 언제 시를 쓰기 시작했나?

아마 나는 대학교 2학년때 농담 삼아 시를 쓰기 시작했을 것이다. 그리고 3학년때 나는 산문에 초점을 맞춘 창의적인 작문수업을 들었었다. 나의 교수님 중 한 분과 이야기하던 도중, 그녀는 내가 시를 아름답게 표현하며 내가 해야 할 것은 몇 시간을 다시 되돌아가 시를 쓰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녀는 내가 시를 제대로 쓸 수 있게끔 도와주었고 마지막 학년이 되어서는 제대로 된 작문 수업을 찾았고 수업 또한 내가 원할 때 언제든 들을 수가 있었다. 이 수업을 통해 나는 내 스스로가 얼마나 잠재력이 있는지 혹은 작가로서의 내 한계는 어느정도인지 알게 되었다.

그래서 자기표현형식으로서의 첫 작문 멘토가 그 교수라고 볼 수 있나?

물론이다. 나는 지난 12월에 시를 썼고 첫 시구는 이렇게 시작한다. “나는 작가로 태어나지 않았다.” 어떤 사람들은 작가로 태어난다. 그들은 시절을 숨쉬듯 내뱉는다. 하지만 내가 생각했을 때 나의 글은 매우 논리적이고 연습으로 만들어진 것이다.

당신의 글이 논리적이라고 했는데, 당신은 그것이 수학적인 배경 때문이라고 생각하나?

그렇다, 하지만 나는 또한 완벽주의자이다. 그리고 나는 운율과 리듬이 있는 것을 좋아한다. 단장격의 영웅시는 필요하지 않다. 만일 당신이 나의 시를 읽는다면, 그것들은 매우 필기가 되어 운율이 덜 할 것이다.

당신은 누구에게 가장 큰 영향을 받았는가?

내가 가장 좋아하는 시인은 마크도티이다. 그리고 그는 1980년대의 에이즈 위기의 중심에서 동성애자의 인권에 관하여 글을 썼었다. 나는 대학에서 에이즈의 인지를 다루는 프로젝트를 했었다. 그래서 그것에 대해 배우기 위해 그의 시를 많이 읽었었다. 또한 랭스톤 휴그스, 그의 초기 시들은 처음에 가식적이었지만, 그 스스로 작가로서 확고해졌을 때부터 “이 시끄러운 잡음아 엿먹어라. 나는 내가 하고 싶은 데로 할 테다”는 식이었다. 그는 시스템 안에서 작업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에 대해 말했었다. 그러나 그것은 그의 내면을 서서히 파괴시켰다. 그것이 내가 가끔 느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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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when did you start writing poetry?

I began writing poetry just joking around, maybe in my second year of university and then in my third year I took a creative writing class with a focus on prose. While talking to one of my professors, she said that I was really lyrical and that all I needed to do was hit the return space a couple of times and I would have poems. So she helped me figure out how to write poetry and in my senior year of university I found myself a true love in a creative writing class that was an open class where I could do whatever I wanted. In that class I was able to do whatever I wanted, like stretch myself and find out what my limits as a writer and where I could break down those limits.

So this teacher was your first mentor in terms of writing as a form of self-expression?

Oh, definitely. I wrote a poem last December and the beginning line was, "I wasn't born a writer." Some people are born writers, their breaths are stanzas, but my writing is very logical and very practiced I suppose.

Since your writing is more logical, do you think that stems from having a more mathematical background?

I think it's definitely the mathematical background, but I am also a perfectionist and I like it when things have meter and rhythm and not necessarily iambic pentameter. If you read my poems, they are very transcribed, less flowing.

In terms of influences, who are your strongest influences when it comes to poetry?

My favourite poet is a man named Mark Doty and he was writing in the 1980's as a gay man right in the middle of the AIDS crisis. I did a project in university that had to deal with AIDS awareness, so I read a lot of his poetry to learn about what was going on there. Also Langston Hughes, his early poems were a little pretentious at first, but once he had established himself as a writer he was like, “fuck this noise I'm gonna do what I want.” He talked about trying to work in a system while it's slowly killing him inside. That's how I feel some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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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은 어떠한가? 처음 무대에 올라갔을 때의 느낌은 어땠나?

글쎄, 내 언니는 극장에서 성장했다. 여동생으로서 나는 그녀 같아지고 싶었었다. 그래서 8학년때 나는 Pirates Of Penzance에 있었다. 나에게 비중 있는 배역은 나중에도 오지 않았다. 하지만 나는 항상 공연하는 것을 즐겼다. 왜냐하면 그것은 내가 정말 안전하다고 느끼는 유일한 장소였기 때문이다. 다른 소녀들에게 매력을 느끼는 자신을 발견한 어린 가톨릭 소녀로서 나는 내 자신이 불편했다. 내 스스로가 되는 것이 불편했다. 그래서 내가 연기를 할 때 나는 내 주위의 긴장을 보류할 수 있었고 또한 다른 누군가가 될 수 있었다. 내가 내 시를 공연한 것은 이곳, 부산이 처음이다. 나는 Vagina Monologues를 위하여 시를 썼고, 나는 그것을 읽었다. 나는 너무 무서웠다. 왜냐하면 무대에서 시를 읽는 것은 매우 다르기 때문이다. 당신은 다른 사람이 될 수 없다. 당신은 스스로 더욱 대중적인 사람이 될 뿐이다.

그리고 더 열린 버전의 스스로가 된다.

그렇다. 나는 매우 내향적인 사람이다. 그래서 내가 vagina 전사에 대해서 말하는 동안 사람들이 나를 주목하게 하는 것은 거의 미친 짓이었다.

그래서 부산에서 행동과 몸짓으로 하는 현대시를 어떻게 발전시키게 되었나?

글쎄 그것은 내가 Andrea Gibson을 많이 들으면서 시작되었다. 그녀는 가장 다작을 하는 작가 중 하나이다. 나는 인류에 대해 많은 감정을 가지고 있다. 그녀는 내 행동과 몸짓으로 하는 현대시에 영향을 많이 주었다. 그래서 나는 Andrea Gibson과 Sarah Kay를 많이 보고 있다. 그리고 나는 페이스북 페이지에 이렇게 게시를 하였다. “여러분, 제가 몸짓으로 하는 현대시를 주최한다면, 오시겠습니까?”라고 게시하자 20분만에 100개의 ‘좋아요’를 받았다. 그리고 나서 나는 이것을 당장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이후에 나는 몸짓으로 하는 현대시를 주최하지 않았고 그곳에 가지도 않았다. 나는 내 아파트에 앉아 그것을 보기만 했다. 그것이 내가 토요일 저녁에 시간을 보내는 방법이다.

마지막 질문이다. 광범위하겠지만, 왜 글을 쓰는가?

나는 내가 무엇인가 증명을 해야겠다는 기분이 들어서 글을 쓴다. 나는 내 스스로의 무엇인가를, 주변에서 영향을 받아 조종되는 것과는 반대로 내 스스로 만들어야 하고, 보여주어야 한다.만일 당신이 Busan Poetry Slam에 대해 관심이 있다면 또는 열정이 있다면, 페이스북 페이지에 가입하여 매월 열리는 쇼케이스를 보는 것, 혹은 아티스트로 참석하는 것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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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about performing? What was your first taste of being on the stage like?

Well my sister was really big into theatre and, as a younger sister, I wanted to be just like her, so in eighth grade I was in Pirates Of Penzance. My first really serious role wasn't until later, but I always really enjoyed performing because it was the only place that I really felt safe. I was so uncomfortable in my own skin as a young Catholic girl who found herself attracted to other girls. I wasn't comfortable being inside myself, so when I was acting I was able to sort of shelve that anxiety that I was carrying around and I could be somebody else. The first time I ever performed my poetry was here, in Busan. I had written a poem for the Vagina Monologues and I read it and I was so scared because it's different when you're reading your own words on a stage. You're not being another person, you're just being a more public version of yourself.

And a much more open version of yourself, as well.

Yeah, and I'm a huge introvert as well, so having people look at me while I'm talking about my vagina warrior was a crazy thing.

So How did this all get started with developing the slam in Busan?

Well it all began when I was listening to a lot of Andrea Gibson. She is one of the most prolific spoken word poets out there. I have so many feelings for that human being. She's obviously a huge influence on my spoken word. So I was watching a lot of Andrea Gibson and Sarah Kay and just messing around on Facebook posting things like "hey guys, what if I hosted a poetry slam? Would anybody come?" and I got over 100 likes in only 20 minutes. Then I was like, well, I have to do this now. And the thing is that I've never hosted a slam and have never even been to a slam. I just sit in my apartment and watch spoken word. That's how I like to spend a Saturday night.

My last question is very open, but that is my intention. Why do you write?

I write because I feel I have to prove something, I have to make something of myself, to show that I'm creating something as opposed to just manipulating the things around me.

If you are interested in taking part of the Busan Poetry Slam as either an artist, or an enthusiast just join the Facebook group and keep up to date on this monthly showcase of hidden tal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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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usan Poetry Slam

 

....썸머 네버 컴스..Summer Never Co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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