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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글매거진은 남한에서 재능 있는 많은 예술가들을 소개하고, 수상 경력에 빛나는 온라인 간행물이다. 우리는 계속해서 우리 주변에 있는 놀랍도록 창의적인 집단사회에 의해 영감을 받고, 그들의 작품들을 특집이나 미디어, 엄선된 내용을 통해 알리려고 한다. 가장 독특하고 흥미로운 아티스트, 자신의 분야에서 이제 막 시작한 신예 아티스트들을 알기 원하는 사람들이 우리 잡지의 구독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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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le Magazine is an award-winning online publication that showcases the multitude of talented artists in the southern half of Korea. We are constantly inspired by the amazing creative community around us and seek to shine a light on their work through features, original media, and curated content. Our readers come to us to find the most unique and exciting artists across all mediums, both emerging and established, right in their own back y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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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 에스트라다..Ryan Estrada....

....라이언 에스트라다..Ryan Estr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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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기에 앞서 스스로를 소개해달라. 너는 누구고 어디 출신인가?

나는 예술가이자 모험가인 라이언이다. 나는 미시간에서 자랐지만 내가 인터넷을 통해 만화와 이야기를 만들면서 내가 원하는 어떤 곳에서 살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나는 장점을 많이 얻었다. 나는 Broken Telephone, The Kind, and Aki Alliance과 같은 많은 책을 저술 했다. 하지만 한국 사람들은 내가 보통 "15분 만에 한국어 읽기 배우기"를 쓴 것 밖에 모른다. 그게 수백만의 사람들이 한글을 배우는데 돕는다. 불행하게도 그들은 내가 누군지 모른다. 왜냐면 내 이름을 써놓는 것을 깜빡 했기 때문이다.

한국에서는 얼마나 있었나? 왜 돌아오기로 결심했나?

2002년도 나는 애니메이션고를 졸업했다. 불행하게도 2002년에는 전체 애니메이션 산업이 망한 해였다. 한 날 새벽 3시에, 내가 뭘 해야 할지 궁금해하면서, 내 친구는 나에게 한국에서 가르치는 것에 대해 들어보았냐고 물어보았다. 나는 말했다. “아니, 하지만 난 그걸 할 예정이야.” 나는 새벽4시에 직업이 생겼고 오전 9시에는 부모님 댁으로 가서 한국으로 갈 예정이고 그 곳이 어떠했는지 물어보았다.

그 무작위적인 결정이 내 인생을 바꿨다. 그리고 내가 여행을 좋아한다는 것을 깨닫게 했다. 내가 십 수년 동안 매년마다 나라에서 새로운 나라로 이사를 한 후에 나는 한국으로 돌아왔다. 가끔 그것은 책 만드는 일을 전혀 해보지 않은 미친 사람이 나를 출판업계로 끌어들였기 때문이고, 가끔은 내가 친구들을 그리워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제는 내가 아름다운 한국인 아내와 한국 고양이를 만나게 되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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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start off, how about you to introduce yourself. Who are you and where are you from?

I'm Ryan, and I'm an artist/adventurer! I grew up in Michigan, but when I realized that making comics and telling stories through the Internet meant I could live wherever I wanted, I took full advantage. I've done lots of books, like Broken TelephoneThe Kind, and Aki Alliance, but if folks in Korea know anything I've made it's usually “Learn to Read Korean in 15 Minutes.” That sucker helped millions of people learn Hangeul. Unfortunately, they don't know who I am because I forgot to put my name on it.

How long have you been in Korea? Why did you decide to come here?

In 2002, I graduated from animation school. Unfortunately, 2002 was the same year the entire animation industry got laid off. One night at 3am, while I was wondering what to do, a friend asked me if I'd ever heard about teaching in Korea. I said, “No, but I'm gonna do it.” I had a job by 4am, and at 9am I went to my parents’ house to tell them I was moving to Korea and to ask where it was.

That random decision changed my life, and made me realize I love traveling. After that I moved to a new country every year for over a decade, but kept returning to Korea. Sometimes, it was because a crazy person tricked me into coming for a job with a book publisher that he didn't work at (but that's a whole other story), sometimes it was because I missed my friends, but now it's because I have a beautiful Korean wife and a whiny Korean 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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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생 동안 여행을 정말 많이 했다. 어떤 장소가 너에게 가장 큰 영향을 주었나?

나는 호주의 대사였고, 캐나다에선 증명서를 가지고 있지 않은 가짜 만화가였고, 한국에서는 귀신을 퇴치하는 사람이었으며, 북한에서는 김정일의 비밀 터널을 돌아다니고, 일본에서는 폭풍속에서도 벤치에 누워잤고, 태국에서는 해일 희생자들을 위해 화장실을 파주었고, 미얀마에서 불법으로 돌아다녔고, 캄보디아, 싱가포르, 라오스 그리고 베트남을 탐험했고, 인도영화계에서 스타가 되었다. 케냐에서는 하이에나의 대가리를 사냥했고, 탄자니아에서는 킬리만자로를 올랐고, 코스타리카 해변과 마나마 화산에서 살기도 했다. 내 이야기와 만화들은 내가 여행했던 모든 곳에서 영감을 받았다.

언제 글 쓰기를 시작했나 그리고 그것은 무엇에 관한 것이었나?

우리 엄마가 내가 걷기도 전에 나의 만화를 그릴 것을 계획하고 있었다고 말해주었다. 나는 내가 6살 때 신문사에 지원하기를 시작했고 15살의 나이가 돼서야 나를 고용할 때까지 그들을 괴롭혔다고 했다.

너에게 가장 영향을 준 사람은 누구인가? 어떤 추천이 이것을 읽도록 할 수 있겠는가?

최고의 영향은 새로운 경험이다. 일찍이 나는 많은 만화작가들에게 영향을 받았다. 내가 이미 언급하지 않았던 다른 만화작가들 말이다. 내가 15살 때 쥐를 쫓는 것에 너무 게으른 주황색 고양이를 그렸다. 하지만 내가 그 세계를 보고 새로운 것을 경험했을 때, 나는 내가 말하고 싶은 이야기의 타입을 발견했다. 내가 말할 독특하게 능력을 가진 부분이다.

좋은 스토리텔러가 되는 최고의 방법은 모든 곳에서부터 영감을 받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멋진 사람들을 만나고 예술의 모든 종류를 접하고 편한 장소에서 경험을 하고. 모든 사람들이 똑같이 하진 않겠지만. 세계를 여행하며 기차에서 뛰어내리고 피라냐와 알몸으로 수영함으로써 말이다. 하지만 넓은 시각을 가지게 되는 것은 힘든 것이 아니다.

나는 'Not My Jam'이라는 도전을 시작했다. 만일 내가 내 스스로를 단지 그것이 내 잼이 아니라는 이유로 기회를 져버린다면, 나는 그것을 해야만 한다. 가끔 네가 음악을 들어보지도 않은, 네가 싫어하는 음악가의 앨범 전체를 듣는 것 과 같은 의미이다. 가끔 시를 짓거나 코미디를 하기 위해 무대에 오르는 것을 말한다. 가끔 라디오 쇼에 출연하거나 공원에서 셰익스피어 연극을 하는 것이다. 네가 그것을 즐기던 아니던 모든 영향은 너의 작품을 더 낫게 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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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have travelled a lot in your life. What places have influenced you the most?

I was an ambassador to Australia, an undocumented animator in Canada, a ghostbuster in South Korea, wandered Kim Jong Il's secret tunnels to North Korea, slept on a bench in a typhoon in Japan, dug toilets for tsunami victims in Thailand, wandered illegally into Burma, explored Cambodia, Malaysia, Singapore, Laos, and Vietnam, became a Bollywood star in India, hunted lost hyena skulls in Kenya, climbed Kilimanjaro in Tanzania, and lived on a Costa Rican beach and a Panamanian volcano. My stories and comics are influenced by all of the places I've traveled.

But Busan is the place where I most feel like I'm part of an artistic community. There are so many interlocking groups from different mediums and different cities that converge and share, and it's a pleasure to be a part of it.

When did you start writing and what got you into it?

My mother tells me I was planning my comics career before I could walk. I started applying to newspapers when I was six, and kept bothering the same newspaper until they finally hired me at the age of fifteen.

Who are your main influences? What recommendations would you make to the people reading this?

The best influences are new experiences.

Early on I was influenced by a lot of other cartoonists, which left me little to say that hadn't already been said. That comic I did at fifteen was about an orange cat too lazy to chase mice. But once I started seeing the world and experiencing new things, I found the types of stories I wanted to tell, and that I was uniquely qualified to tell.

I think the best way to be a good storyteller is to take influences from everywhere. Meet fascinating people, look at all sorts of art, have experiences outside your comfort zone. not everyone can do this the way I do. by traveling all over the world, getting thrown from trains and skinnydipping with piranhas. But getting a broader perspective is not hard to do.

I operate under the 'Not My Jam' challenge. If I ever catch myself turning down an opportunity to do something simply because it's 'not my jam,' I have to do it. Sometimes, that just means listening to an entire album from one of those musicians you're supposed to hate even though you've never heard their music. Sometimes it means getting on a stage to do slam poetry or stand up comedy. Sometimes it means hosting a radio show, or doing Shakespeare in the Park. Whether you end up enjoying it or not, all of those influences can only make your work be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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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는 어디서 출판을 했나? 미래에는 어디에서 출판을 하고 싶은가?

몇몇 내 작품들은 서점에서 출판을 했다, This Is How You Die (Grand Central Publishing) or Flight: Volume 4 (Villard.)와 같은 문집 같은 것들이다. 나는 또한 Poorcraft: Wish You Were Here for Iron Circus Comics도 썼다. 하지만 나의 가장 개인적인 작품은 내 스스로를 집어넣은 것들이다. 나는 내 인생의 여러 프로젝트를 시동을 걸어오고 있다. 내가 쓴 Broken Telephone과 같은 책 들이다. 나는 전통적인 미디어에서 출판하는 것을 좋아한다. 하지만 대부분 더 많은 독자들을 보유하고 내가 출판한 것에 주의를 끌기 위함이다.

너는 애니메이션도 그리고 있다. 어떤 장르를 작업하는가? 어떤 예술적인 형태를 추구하는가? 이러한 기술이 다른 것에 영향을 끼쳤는가?

애니메이션을 배우기 위해 학교에 가진 않았지만, 그것으로부터 스트레스를 받는 것으로부터 피할 수 있었다. 나는 몇 년전 한달 만에 만화영화 필름을 제작하는 개인적인 도전을 했다. 불행하게도 같은 순간에 내 백업 소프트웨어가 고장 났다. 그리고 같은 필름을 거의 완성 시켰을 순간 Aussie라고 불리는 악명 높은 빈집털이범이 내 컴퓨터를 가져가버렸다. 그 도둑은 내 치약도 같이 가져갔다.

하지만 나는 신경 쓰지 않는다! 나는 정말 다른 다양한 것들을 해왔다. 그리고 내가 배운 모든 것은 내가 하는 모든 것들을 성취할 수 있게 도와주었다. 내가 시작한 구어나, 스탠드 업 코미디, 행동과 몸짓으로 하는 현대시 그리고 라디오와 같은 “Not My Jam” 도전 때문에 시작한 것들은 내가 하는 것을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만화를 그리는 데 도와주는 나의 무기고가 되었다. 나는 다른 관중들에게 같은 이야기를 다른 방식으로 말해줄 수 있다. 그리고 그것들을 만들었는지 어떻게 그 문맥이 중요한지에 대해 쉽게 이해시킬 수 있다. 나는 새로운 것을 계속해서 시도하고 있다. 나는 영화를 만드는 것을 정말 좋아한다. 그리고 TV 쇼도! 지금 나는 라디오 드라마를 만들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해 내가 배운 모든 기술을 사용하고 있는 중이다.

이제 너는 라디오 드라마 작업을 하고 있다. 과정이 어떤가? 드라마 작업을 마무리 될 때 너는 무엇을 하고 있을 것 같나?

나는 빅 데이터라고 불리는 쇼에서 작업을 하고 있다. 전 세계에서 이름을 떨치고 있는 한국의 정말 멋진 수 십명의 배우들이 주인공을 한 10개의 에피소드의 라디오 연극이다. 나는 이미 비밀스럽게 최고의 배우 게스트 라인업을 세웠다.

내가 할 수 있는 한 빠르게 프로젝트를 시작했지만 나는 곤란한 일에 빠졌다. 나는 1년 내내 그걸 쓰고 있다. 과학과 기술의 세계에서 발생하는 강도 짓에 관한 시리즈라서 많은 연구를 했다: 천체 물리학자와 인터뷰를 하고, 금고 여는 방법을 배우고, 메리랜드라는 조그마한 마을과 두어 개 정거장 떨어져있는 센텀시티의 정거장 사이에서 미친 듯이 조사를 했다. 하지만 재미있었던 건 조사를 마친 후였다. 나는 뭐가 중요하고 무엇을 버려야 할 지 알게 되었고 그래서 주인공들에게 집중 할 수 있었다.

하지만 한 날, 그건 다 완성될 것이고 팟캐스트에서 온라인으로 방송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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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 have you been published in the past? Where would you like to be published in the future?

Some of my work is out there in bookstores, often in anthologies like This Is How You Die (Grand Central Publishing) or Flight: Volume 4 (Villard.) I also wrote Poorcraft: Wish You Were Here for Iron Circus Comics. But my most personal work is often the stuff I put out there myself. I've used Kickstarter to bring a number of my projects to life, like my book Broken Telephone. I'd love to get more stuff published in traditional media, but mostly just to bring more eyes and attention to the stuff I publish on my own.

You are also an animator.  What kind of genres do you work in? What other art forms are you interested in pursuing? Have any of these skills had an effect on others?

Despite going to school for animation, I've grown away from it after getting really bored with the painstaking process of it all. I tried to get back into it a few years ago with a personal challenge - to animate an entire feature film in a month! Unfortunately, the same moment when my backup software was broken was the same moment I had a home invasion and a notorious burglar named Aussie took off with the computer that had the nearly-finished film on it. He also stole my toothpaste.

But I don't mind! I've done a lot of different things. And everything I learn to do helps me accomplish all of the other things I do. Things like spoken word, stand-up, slam poetry and radio that I started just because of the “Not My Jam” challenge have become not just things I love to do, but tools in my arsenal that help me make better comics. I can tell the same stories in different ways to different audiences and get a better understanding of what makes them work, and learn how context matters. I want to keep trying new things. I'd love to write a movie! A play! A TV show! Right now, I'm using all the skills I learned in all of those endeavors to create a radio drama.

Now you are currently working on a radio drama. What has that process been like? What will you be doing with it when it is finished being written?

I'm working on a show called Big Data. It's a ten episode radio play that will feature a bunch of the amazing actors here in Korea, working with big name actors from around the world. I already have some top secret celebrity guests lined up!

It started off as a project I could do quickly, but I fell down the rabbit hole and I've been writing for a year straight. It's a series of heists that take place in the worlds of science and technology, so it's taken a lot of research: interviewing astrophysicists, learning to hack safes, doing insane research down to comparing layouts for hotels in small town Maryland, and number of seconds between subway stations in Centum City. But the fun thing is once all that research is done, I get to figure out what's important and what's not and throw most of it away so I can focus on the characters.

But one day, it'll be done and online as a podc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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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다방면에서 재능이 있는 것을 고려한다면, 다른 아티스트들과 얼마나 자주 콜라보레이션을 하는가? 혼자서 하는 프로젝트들은 얼마나 자주 하는가?

나는 다른 아티스트들과 콜라보레이션 하는 것을 좋아한다. 사실 나는 만화를 그리는 것으로부터 그만두고 싶어졌고 다른 아티스트들이 일러스트레이션을 하도록 단지 글만 쓸 뿐이다. 나의 책 Broken Telephone에서는 내 작업에 18명의 다른 아티스트 팀을 섭외했고, 그렇게 한 것은 정말 멋졌다.

만일 내가 글을 쓰지 않더라도 멋진 사람들과 일을 한다는 것은 정말 멋지다! 정말 재미있었던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는 Fusion라고 불렸던 한 시리즈이다. 나는 남동윤이라는 멋진 한국인 아티스트와 함께 일했는데, 그의 작품을 영어로 바꿨다. 하지만 그것들을 바로 번역하지 않고, 나는 원문을 내가 좋아하는 수 십명의 코믹작가들(어떤 이는 한국어의 한 단어 조차 모른다)에게 보냈다. 그리고 무슨 일이 일어날지 물었다. 그래서 그들은 어울리는 자신들의 스크립트를 쓸 수 있었다. 오스카 상에 지명된 작가와, 뉴욕타임지의 베스트셀러 작가, 아이스너 상 수상자, 어린시절 클래식을 창조한 사람, 그리고 웹 만화에서 유명한 많은 사람들과 작업을 하게되었다.

너의 작품에 대해 다른 아이디어가 있는가?

나는 주어진 시간 동안 수십가지의 프로젝트를 했다. 내가 작업의 방식은 7년전 실제로 내가 앉아있고 쓰고 있는 것 처럼 그래서 내가 무언 가를 할 수 있도록 원고에 빠져드는 것이다.

내가 버스나 어떠한 것에 앉아있을 때, 내 머릿속의 그들 중에 한 명을 본다. 선반의 돌아가는 DVD를 잡아당겨 보는 것과 같다. 하지만 매번 약간씩 변한다. 내가 무언가를 만들 때, 내가 백만 번 돌려봐서 사람들도 볼 수 있도록 한 영화를 다시 만드는 것 같다.

마지막 질문이다. 온라인에서 강한 존재를 드러내고 있다는 걸 안다. 대중들이 너의 작품을 어디서 찾을 수 있나?

내가 한 모든 작품들은 ryanestrada.com에 링크되어있고 잘 정리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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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sidering how multitalented you are, how often do you collaborate with other artists? How often do you work on these projects alone?

I love collaborating with other artists. In fact, I'd love to retire from drawing comics and just write scripts for other artists to illustrate. On my book Broken Telephone, I had 18 different art teams illustrating my work and it was amazing.

Even if I don't get to write, working with cool people is a blast! One really fun collaborative project I did was a series called Fusion. I worked with a really great Korean artist named Nam Dong Yoon to bring his works into English. But instead of translating them directly, I sent the originals to a bunch of my favorite comic writers (who didn't speak a word of Korean) and asked them to guess what was happening so they could write their own script to match. I got to work with Oscar nominees, New York Times bestsellers, Eisner winners, creators of childhood classics, and many of the biggest names in webcomics.

Do you have any other ideas that you have in the works?  

I have dozens of projects in the works at any given time! The way my process works is that I percolate on a script for like seven years before I actually sit down and write it so I can do something with it.

When I'm sitting on a bus or something, I watch one of them in my head. It's like pulling a DVD of a work-in-progress off a shelf and watching, but every time it changes a little. By the time I make something, it's like trying to recreate a film I've seen a million times so other people can see it.

Last question, now I know that you have a strong online presence, where can people find your work?

Everything I do is linked to and conveniently organized over at ryanestrad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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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lation: Kim Sein 

Find Ryan Estrada online here:

Ryanestrad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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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AM: 유미..12AM: Yu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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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k: 드링킹소년소녀합창단 @ 베이스먼트..Look: Drinking Boys & Girls Choir @ The Bas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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