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글매거진은 남한에서 재능 있는 많은 예술가들을 소개하고, 수상 경력에 빛나는 온라인 간행물이다. 우리는 계속해서 우리 주변에 있는 놀랍도록 창의적인 집단사회에 의해 영감을 받고, 그들의 작품들을 특집이나 미디어, 엄선된 내용을 통해 알리려고 한다. 가장 독특하고 흥미로운 아티스트, 자신의 분야에서 이제 막 시작한 신예 아티스트들을 알기 원하는 사람들이 우리 잡지의 구독자이다.

..

Angle Magazine is an award-winning online publication that showcases the multitude of talented artists in the southern half of Korea. We are constantly inspired by the amazing creative community around us and seek to shine a light on their work through features, original media, and curated content. Our readers come to us to find the most unique and exciting artists across all mediums, both emerging and established, right in their own back yard.

....

....이민정 [Feggy Logos]..Feggy Logos....

....이민정 [Feggy Logos]..Feggy Logos....

....

Feggy Logos의 사진은 상당한 뭔가를 떠올리게 한다. 대구를 근거로 활동하는 이 사진작가는 아주 쉬운 방법을 활용하여 피사체의 참신한 모습을 발견해 된다. 그녀는 발랄한 빛을 활용하여 젊음, 나약함 그리고 욕망과 같은 찰나의 순간에 사라져 버리는 것들을 그려낸다. 이중생활의 고된 삶에서도 그녀의 사진 속에서 보여주는  즐거움과 천국의 행복감 도대체 어떻게 그려낼 수 있었냐에 대해 그녀와 사진작업에 관한 얘기를 나누었다.

..

There’s something deliciously evocative about the photographs captured by Feggy Logos. With her easy approach to photography and an appreciation for the ordinary, this Daegu-based photographer delivers images that are both startlingly fresh and intimate. These often light-saturated scenes seem to brim with all things ephemeral; youth, vulnerability and desire. We spoke with Feggy Logos about her process, finding paradise and the pleasures of leading a double life.

....

....

자기소개를 부탁한다.

내 이름은 Min-Jung Lee이고, Feggy Logos라는 label로 사진작업을 하고 있고, 왠지 자신을 소개해 달라는 질문을 종종 받는데 이 질문이 나에게는 제일 어려운 것 같다. 나의 모든 정체성에 대한 궁금증과 선입견에 대한 생각이 뒤섞이는 질문이다.

사실 본업은 사진이 아니다. 금융권인 증권회사에서 일하고 있으며 주식, Fund, 채권과 자산관리에 대한 업무를 맡고있다. 하지만 나는 궁극적으로 사진과 같은 시각적으로 예술을 표현하는것을 사랑하기 때문에 직업과 하고싶은일이 다른것이 크게 중요하지는 않다. 오히려 이중적인 생활이 더 활력소가 되고 재미있게 느껴진다. 아, 그리고 나는 24살의 대구에서 거주하며 사진작업을 하고있는 단발머리 여자애이다.

왜, 어떻게 Feggy Logos라는 이름을 선택하게 되었나?

Feggy Logos는 합성어이다. Feggy는 내가 생각하기에 조금 특별하면서도 흔한 여자이름이라고 생각했다. 일상적이면서도 흔한것에서 나만의 색깔이 담긴 무엇인가를 표현해내고 싶다는 의미가 있다. 사실 의미라기보다는 그저 이 label을 결정할때 머릿속에 들었던 생각이다. 더 솔직히는 Feggy라는 어감이 좋았다. Logos는 그리스 어원으로 나만의 철학, 진리, 이성이라는 의미가 있다. 사실 굉장한것은 사진작업을 하면서 고민될때 Feggy Logos라는 이름이 주는 느낌이 있어 도움이 될때가 꽤있다. 이름을 정말 잘 결정한것 같다는 생각을 자주한다.

..

Tell us a bit about yourself.

My name is Min-Jung Lee. I work under the name Feggy Logos. Introducing myself, believe it or not, is perhaps the hardest part of an interview for me.  It creates a certain curiosity and prejudice about who I am.

Photography is not my day job. I actually work at a brokerage firm and deal with stocks, funds, bonds, and asset management. The difference between my job and what I want to do doesn’t bother me too much as I still get to do what I love: to express myself through visual art, particularly through photography.

Leading this double-life actually gives me a great deal of energy and pleasure. So, I guess, in short, Feggy Logos is a 24-year-old woman with bobbed hair who works in photography and lives in Daegu.  

Why and how did you choose the name Feggy Logos?

Feggy Logos is a combination of things. Feggy is a name that strikes me as quite ordinary, yet special in its own way. It’s much the same as how I use the mundane to express myself in my work. I never chose the name for its direct meaning, rather I chose it for what it evokes. I like the nuance of the word Feggy. Logos is Greek for values, truth, and reason. In fact, when combined, Feggy Logos inspires yet another feeling altogether. To tell the truth, the name guides me when I am struggling with my photography.

....

....

사진작업을 하지 않을 때, 여가시간을 어떻게 보내는가?

주로  방 안이나 옥상에서 음악을 듣는다. 조금 지루한 답변일수도 있다. 사실 휴식시간이나 혼자있을수 있는 시간이 많지 않기때문에 시간이 생길때면 음악을 들으며 고독한 시간을 즐기고 싶은 마음이 크다. 주로 옛날 LP를 듣거나 iPod에 있는음악을 임의재생해서 듣는걸 좋아한다. 또 가만히 거울을 보고있을때가 있다. 내가 내눈을 바라보며 이야기할수 있는 시간이다. 그 외에는 사람들은 만나서 이야기하고 같이 어울리며 시간을 보내는 편이다. 아! 나에게는 아주 사랑하는 남자친구가 있는데 종종 주말에 같이 시간을 보낼때가 제일 좋아하는 시간이다.

당신의 마음을 사로잡거나 깊은 감동을 준 사진의 장르가 있는가? 그것이 작품에 영향을 끼친다고 생각하는가?

분명한 것은 나도 무언가에 자극과 영향을 받아 사진을 하게 되었고,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는 것이다.  근데  그것이 정확히 어떤것인지 나도 잘 모르겠다. 아마도 복합적인 것일것이다. 사진을 시작할 무렵 우연히 보게된 Juergen Teller의 사진이 막연히 좋았던 적이 있다. 작업을 할때는 보통 음악이 주는 분위기에서 영향을 많이 받는다. 사실 내가 생각하는 최고의 예술은 음악이라고 생각한다. 음악만큼 분위기에 몰입시키고, 기분을 자극하며 기억에 남고 반응할수 있는 매체가 또 있을까 하는 생각을 자주한다. 그래서 내가 음악을 듣고 느끼는 deep한 기분이나 이런저런 상상을 내 나름의 해석으로 표현해내는 작업을 주로 한다.

..

What do you like to do in your free time, when you are not making art or photographs?

I listen to music in my room or on the rooftop. This may seem like a boring answer, but honestly my free time is quite limited, so I like to fill it with music. I listen to old LPs a lot, or my iPod on shuffle. Then again sometimes I just stare at the mirror and take a hard look at myself. I look myself in the eyes and give my reflection a good talking to. Other than that I meet up with friends, or my boyfriend.

Is there any particular genre or style of photography that fascinates you or moves you deeply? Do you think it affects your work in any way?

I’m not sure exactly what has affected me the most. I do know that I’m drawn to complexity. When I was starting out, I stumbled upon Juergen Teller’s work by sheer chance. I really love his photographs. When I work, I am usually affected by the mood of whatever music I’m listening to. In my opinion, the best art is music. Nothing aside from music can make you as enraptured by a mood, memory or emotion as music can. It generates a very powerful emotional and creative response.

....

....

본인 작업에 어떤 장비를 사용하는가? 무슨 카메라, 렌즈, 필름 종류를 즐겨 사용하는가?

주로 다루기 쉬운 자동필름카메라를 사용하는데 야시카, 코니카, 콘탁스G1을 많이쓴다. 원래는 digital카메라로 시작했는데 필름카메라는 접하고 난후부터는 digital에 잘 손이 가지 않는다. 아무래도 내 사진이 주는 느낌을 필름카메라가 더 잘 표현해주는것 같다. 그 외의 장비나 조명은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 굳이 필요하지 않았는데 요즘은 콜라보레이션 작업을 하면서 그런 장비들을 써야할 일이 종종 생겨 쓰는 방법이나 장비의 특성을 파악해야 할것같아 공부해보려고한다.

디지털 또는 필름사진 중 무엇을 더 선호하는가?

전적으로 필름사진을 선호한다. 아무리 digital이 발전하고 뛰어난 기술로 무장하여도 필름의 느낌을 따라갈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한다. 가끔 작업한 필름사진을 보고 있을 때면 필름의 감도가 꼭 무언가 나에게 말을 거는 느낌이 든다. 그만큼 찍을때의 순간을 잘 표현하고 살아있게 만들어주는 것 같다. 그렇다고 digital을 배제하는 것은 아니다. 분명히 목적에 따라 더 적합하고 뛰어난 기능이 있기 때문에 digital작업을 하지 않을 생각은 없다

본인의 작업흐름에 대해 말하자면 어떠한가? 얼마나 자주 일하는가, 차근차근 일하는가?

즉흥적인편이다. 일상생활에서는 계획을 짜고 그에따라 크게 벗어나지 않게 행동하는 편인데 사진작업을 할때는 미리미리 계획을 한다기보다는 좋은 배경을 보거나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그다음날 바로 작업을 하러 가거나 당장 할수 있는 상황이라면 바로 사진을 찍곤한다. 왜냐하면 그게 더 재미있고, 몰입될수 있다고 느끼기 때문이다. 연작이 필요한 프로젝트 작업이나 규모가 조금 커지는 작업이면 평소보다는 미리 준비를 하고 계획하는 편인데 대체로 간단하고 즉흥적이며, 순식간에 끝나버리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내년에는 준비중인 작업이 시리즈로 이어지는 것이 몇개 있어서 올해부터 미리미리 계획을 할 생각이다.

..

What types of cameras or gear do you like to use?

I enjoy using cameras that handle easily. I like Yashica and Konica cameras. I also really like the Contax G1. When I started out, I used digital cameras. Since I started using film I’ve hardly looked back. Film cameras are better suited to express the mood I like to create through my photography. I hardly use any lighting set-ups or gear. I don’t need them to make the pictures I want to make right now. I suppose the more I collaborate with others, the more it will demand that I educate myself on those aspects of photography.

So, which do you prefer then? Digital or film photography?

I absolutely prefer film photography. Digital photography has made some incredible advancements delivering some truly phenomenal results, but never manages to capture the feeling that film can. When I examine my own film photography, I find the speed of the film really speaks to me. Film photography allows the moment I took a picture to come to life. It expresses it just as it was. That said, I don’t want to rule out digital photography altogether. It’s definitely valid and serves some purposes incredibly well.

Can you tell us about your workflow? 

In contrast with how I live my day-to-day life, my photography is very impromptu in its nature. When I see a great background or have good idea, rather than planning in advance, I immediately take pictures if possible. Otherwise, I return the next day, completely absorbed in the work. When working on a series or a larger project, I tend to plan more carefully, but the norm is simple, unplanned and done in an instant. Next year I’ll work on a series, so I can see some planning in my near future.

....

....

본인작업의 의도는 무엇인가? 무엇이 동기를 주는가? 왜 그렇게 하는가?

사실 내가 사진작업을 시작하게 된 동기는 무엇에 영향을 받았다가보다는 지극히 개인적이다. 나는 어린나이에 증권회사에 입사하게 되어 금융관련된 일을 하였는데, 처음에는 나와 잘 맞지 않는 것 같고 딱딱하게만 느껴지는 일상이 어린나이에 감당하기에는 너무 힘들고 지겹게 느껴졌다. 마침 나에게는 잘 쓰지 않는 카메라가 하나 있었는데, 아무생각없이 사진을 찍으며 혼자있는 시간을 보냈다. 그러면서 사진에 흥미를 느끼고 무엇인가 되겠다 또는 작업을 해봐야겠다라는 생각없이 미친듯이 사진을 찍어나갔다. 나에게는 그 시간과 혼자찍는 사진이 절실했던 것이다. 그렇게 계속 사진을 찍기 시작하면서 시각적인 예술이 주는 감동과 분위기가 아주 크다는것을 느끼게 되었다. 내 눈은 이미 무엇을 보든 카메라가 되어있었고, 지루한 일상에서 벗어나고 싶은 생각이 나만의 파라다이스를 찾아 헤메고, 표현해내는 작업의 큰 동가가 되었다. 사진을 통해 대중에게 어떤 의미를 전달하기보다는 나의 머릿속에 있는 상상들과 순간의 느낌으로 젊은 날들을 가득 채우고 싶은 욕심에 사진을 찍는것이 더 큰 것 같다. 물론, 시간이 지나고 나이를 먹으면서 특정한 주제나 전달하고 싶은 메세지가 담긴 사진을 찍게 될 것이다.  최근에는 다큐나 르포장르의 사진에도 관심이 생겨 알아보고 작업을 해보려 한다. 내 사진이 주는 느낌과 다큐가 만나면 나에게도 그렇고 대중에게도 신선한 자극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런시점이 오기를 바란다 기꺼이

본인의 사진을 다섯 글자로 표현하면 무엇인가?

파라다이스.

..

What is the intention behind your work?

I got into photography because of circumstances rather than motivation. I started working in the day job I mentioned before, at quite an early age. To be frank, I soon found my daily life there to be both difficult and painfully boring.  At the time, I had a camera I rarely used, so I started spending my free time thinking a lot while taking pictures. As this went on, I became more and more engrossed in photography and just kept on taking pictures like crazy. All the pictures I took and time I spent on photography were very necessary. I began to understand how visual art influences us and affects mood. My eyes became more and more like a camera. As soon as I’d see something, an idea would present itself and for a second I’d escape my mundane life and find paradise in that moment. I suppose the desire for that fleeting taste of paradise is what motivates my photography. I take pictures not to deliver meaning for mass consumption, but rather for my own youthful indulgence. I do it to indulge in my own imagination, and in the feeling unique to each passing moment. Of course, as I get older and time passes, I’ll focus more on subject matter and message. Recently though, I’ve been very interested in documentary photography and I plan to bring it into my own work. When the two come together, I’m confident the public and I will be left with something stimulating, and fresh. I look forward to it.

If you had to sum up your photography and art in 5 words or less, what would they be?

Paradise.

....

....

당신의 로컬씬의 가장 좋아하는 점은? 지금 당장 생각나는 것을 말해달라.  

재능있고 좋은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그들은 무엇보다 대구라는 로컬씬을 사랑하고 문화적으로 더 성숙되며 발전될수 있도록 노력한다. 나도 그들과 일조하여 멋진작업으로 대구에 새로운 문화를 만들고 싶다.

한국의 다른 젊은 예술가들과 본인의 작업이 구별되는 점은 무엇인가? 본인만의 예술 감각을 찾는 게 쉽다고 생각하는가? 또는 트렌드를 따라가는 게 더 쉬운가?

사실 나는 한국의 젊은 작가들을 많이 알지 못한 편이라서 내 작업과의 차이점에 대해 별로 설명할 것이 없다. 다만, 굳이 다른점이 있다면 내 작품은 섬세한 편이 아닌데, 다른 작가들의 작품은 꽤 섬세한 편이며 무엇인가 전달하려는 메세지가 있어보인다. 배울점이 많은 것 같다. 종종 사진이나 다른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분들의 작품을 보면 감탄하는 편이다. 나만의 것을 찾는 것과 트렌들를 따라가는 것 모두 쉽지 않은 과정인 것 같다. 그리고 두가지 모두 서로 상호작용을 하는 것 같다. 하지만 나의 경우에는 나만의 것을 찾는것이 더 의미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사진이라는 매체에 있어서 대중과의 피드백도 아주 중요하기 때문에 결코 신경쓰지 않을 수 없지만 그것에만 따라가 정체청없는 사진은 슬프다고 표현하기에도 모자르다고 생각한다. 처음부터 내안의 파라다이스를 찾는 과정으로 작업을 시작했기 때문에 그것이 쉽든 어렵든 결국 나만의 색깔이 담긴 사진을 찍고 싶고, 지금도 찍고있다.

다른 작업과 콜라보레이션에 대해 말해달라.

혼자하는 작업을 주로 해왔기 때문에 아직 다른 아티스트들과의 콜라보레이션작업은 많지 않은편인데 최근에 쟁이컬렉티브의 프로파간다를 통해 November On Earth라는 post-rock밴드의 야외 프로필사진을 작업한적이 있다. 너무 좋은 경험이었고, 종종 이런 새로운 작업을 해보고 싶다. 언제든지 연락바란다!

..

What is your favourite thing about your local art scene?

I think there are a lot of good, talented people here who love their local art scene and are invested in developing it. I also want to do my part here in Daegu, by using my own, pretty great photography.

What do you think sets your work apart from other young artists in Korea? Do you think it’s easy to find your own artistic voice? Or is it easier yet to follow trends in art?

I know very few young artists in Korea, so I can’t elaborate too much on the differences between my work and theirs. One thing that I suppose sets my work apart, is that it isn’t delicate, or propelled by an underlying message. Yet I admire artists in other fields. I think a lot can be learned from them. I don’t think either of those things to be easy, but I think the two should interact with one another. In photography, while I think it’s important to communicate with the public, I think it’s far more important to find your voice. You have to start somewhere. It took me a while to find my process and my paradise. Whether it has been easy or not, I’ve been able to take pictures that are true to what I want for my work.

Do you have any other projects?

I’ve mostly worked alone, so I haven’t collaborated much as of yet. Recently, through Propaganda at Jeng-Iy Collective, I’ve been able to do photography for the post-rock band, November On Earth. It has been such a great experience. If anyone out there would like similar work done, please contact us!

....

....

미래엔 무엇을 하고 싶은가?

과거와 현재에 나만의 파라다이스를 위해 사진을 찍기 시작했다면 미래에는 이 모든 것을 나누고 싶다. 평화나 봉사와 같은 큰 의미는 아니지만, 예전에 캄보디아에서 여행을 한적이 있었는데 그 곳의 빈곤한 어린아이들을 보고 너무 마음이 아팠던 적이 있다. 먼 미래에 이곳에 가서 스튜디오를 열고 아이들에게 카메라를 주며 사진을 찍어보기를 권유해보고 싶다. 혹시 아는가? 세기에 남을 아티스트가 그곳에 숨어있을지. 그 다음에는 라오스, 스리랑카, 인도등 따뜻한 나라를 돌며 스튜디오를 열고 어느정도 자리가 잡히면 이 모든 사람들과 국제 사진전을 열고싶다. 내 사진이 조금 deep한 느낌이 있어 어울리지 않을 수도 있지만 우선 이런 꿈을 꾸고 있다. 앞으로도 시간이 지나고 환경이 바뀌고 하면서 더 많은 꿈과 다양한 미래를 기대할 것이라는걸 알고있다. 단순히 사진을 찍고 보고하는 1차원적인것이 아닌 그것을 통해 다양한 도전과 특별한 곳에서의 전시 그리고 새로운 문화를 파생시킬수 있는 멋진 일을 해내고 싶다. 아, 그리고 조금 뜬금없는 이야기 이지만 이 모든 과정에 사랑하는 나의 연인이 함께하기를 바란다.

..

What do you hope to do in the future?

In the past and present I’ve been taking pictures in search of my paradise. In the future, I hope to share these experiences. I suppose what I want to do is not as significant as attaining peace or doing volunteer work would be, but I hope to make a difference in a way that is meaningful. When I went traveling in Cambodia a while ago, it was absolutely heartbreaking to see the conditions that a lot of children there have to live in. In the future, I hope to open a studio there, and offer photography workshops for kids. Perhaps give them cameras, inspire them to take pictures. You never know where you’ll find the next artist of the century. After I’ve opened a studio and am somewhat settled, I’d love to explore some warm countries like Laos, Sri Lanka, India and the like. Once I’ve traveled for a while, I’d like to open an international photo exhibition documenting all of the people I encountered on my travels. This is my humble dream, even if it does not suit my style of photography. From now on as time goes by and circumstance change, I know I will have many more dreams and possible futures. I’m going to do awesome things, not just by looking and taking pictures, but through a diverse set of challenges. I want to exhibit in special places. I want to create a new culture. Ah, and I hope to share it all with my lover.

....


Find Feggy Logos online here:

Homepage

Instagram

Tumblr

....조나단 하디..Jonathan Hardy....

....조나단 하디..Jonathan Hardy....

....Watch: 섬머네버컴스 - Diana Effect..Watch: Summer Never Comes - Diana Effect....

....Watch: 섬머네버컴스 - Diana Effect..Watch: Summer Never Comes - Diana Effect....

한국어
Engli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