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렌스 블랙맨..Lawrence Blackman....

....로렌스 블랙맨..Lawrence Black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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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렌스 블랙맨은 모든 각도에서 데셍에서부터 디지털 아트에 이르는 다양한 매체를 통해 생각할 거리가 많은 작품을 창조한다. 블랙맨의 작품은 즉각적이고 예상치 못한 삽화를 각 페이지에 추가하여 사물의 본질에 이르도록 한다. 떨리는 손으로 작업한 마냥 거칠게 잘려진 블랙맨의 그림과 잘못 쓰여진 단어들은 유머, 심사숙고, 업신여김, 부조리함 등 호기심이 가득한 인류학을 잘 보여주고 있다.

블랙맨은 영국의 우스터에서 태어나고 자라, 더비 대학교에서 미술을 전공했다. 블랙맨은 지난 몇년 간 왕성한 창작활동을 이어왔으며, 영국, 일본, 한국 등에서 전시를 했다.

앵글매거진은 블랙맨이 청주에서 서울로 이사하기 전 그와 인터뷰를 할 기회를 얻었다. 블랙맨의 인터뷰에서 그의 유니크한 스타일이 어떻게 탄생되었는지, 그의 최근 작품 Animul에서 무엇을 기대할 수 있는지, 그리고 향후 어떤 작품을 할 계획인지를 들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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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wrence Blackman creates work that is rich in thought, engaging from all angles and across a range of media, from drawing to digital art. This is work that gets to the root of things, lending immediate and unexpected vignettes of truth with the turn of each page. Rendered in a shaky hand, Blackman brings together roughly hewed drawings and misspelled words to an effect that presents a study of humanity that is at its most honest and inquisitive: full of humour, rumination, disdain, and absurdity.

Born and bred in Worcester, England, Blackman went on to study fine art and completed his studies at Derby University. Blackman has  been actively creating and exhibiting art for the last several years, and has shown his work in the UK, Japan, and Korea.

During his recent trip home, we managed to catch up with Blackman just before he made the big move from Cheongju to Seoul. Read on to find out about how his unique brand of art came about, what can be expected from his latest offering, Animul, and what we can hope to see in the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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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을 정식으로 공부한 경험을 얘기해주세요, 무엇이 가치가 있었나요?

대답하기가 어렵다. 만약 내가 같은것을 지금 하고 있다면 난 같은 길을 가지 않았을지도 모르고, 그거 알아? 그렇게 함으로써 2만 7천 파운드의 비용이 든다. 경험은 그 자체만으로도 놀라웠고, 그리고 총명한 친구들은 만난건 물론, 내가 거기 가지않았더라면 나는 아마도 지금의 위치에 있지 못했을 것이다. 우정은, 경험 전부이다. 너는 단지 예술 작업에 헌신해야하는 많은 시간에는 감사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그러면 다시 너가 가진 모든 시간을 반드시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닌것에 집중해 보아라. 나는 가끔 그것이 너가 직업이나 반대로 대비되는 어떤 종류의 서류와 같은 것을 가지고 있다면 도움이 될거라 생각한다. 내가 어렸을 때 나는 매우 이상적이었고 아마도 매우 거만했었다. 나는 내가 성취하고 싶었던 것과 그들이 생각하기에 내가 성취하기위해 노력해야만 하는것이 조금 다름으로써 선생님들과 매우 마찰이 잦았다. 내가 생각하기에 모든 대학은 그만의 의제를 가지고 있다. 그래서 나는 그것이 대부분의 사람들의 경험에서 크게 다르지 않을거라 생각한다. 그건 사람들과 마찰을 갖게 한다.

저는 전적으로 동의하고, 그것이 당신만의 관점에서 불평을 말하는데 도음이 되었죠? 그렇죠?

맞아, 정확해, 그리고 내 의견으로는 그것은 다인이 무언가 창조적인 것을 할때 매우 중요한 첫번째 장소에서의 관점을 가지는데 도움이 될거다. 전반적으로 그건 좋은 경험이었어, 내 말은 몇몇 선생님들은 나를 때때로 애먹였지.

대학교 경험을 통틀어 불가피한거죠, 그렇죠?

나는 만약 그들이 나를 조금이라도 끝내려 하지않고, 의문을 제기하지 않고 내가 무엇을 하는지 생각하게끔 하지 않았더라면 나는 그들이 그들의 일을 하지 않는거라 생각했었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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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l us about your experience studying art formally. What has been the value in doing so?

It's a hard one to answer. If I were doing the same thing now, I might not have gone the same route,  as it costs you like twenty-seven thousand pounds to do that, you know? The experience there itself was amazing, and I met brilliant friends of course, and I probably wouldn't be in the position I am now had I not gone. The friendships, the whole experience. You don't appreciate at the time just how much time you have to dedicate to artwork. Then again having all of your time to focus on it is not necessarily helpful. I think sometimes it helps if you've got a job or some sort of foil to kind of contrast that against. When I was younger I was quite idealistic and probably quite arrogant. I clashed with my tutors quite a bit as we differed quite a bit on what I wanted to achieve and what they thought I should be trying to achieve. Every university has it's own agenda, I guess. So, I don't think that's wildly different to most people's experience. It’s good to clash with people.

I totally agree, it helps you to hone your own point of view doesn't it?

Yeah, exactly, and it helps you to have a point of view in the first place, which is really important when you are doing something creative, in my opinion. Overall, it was a great experience, I mean some of the tutors pissed me off sometimes.

That's unavoidable though with the whole university experience, no?

I would think they weren't doing their job if they weren't winding me up a little bit, challenging me, and making me think about what I was d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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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경험이 당신이 만드는 미술과 같은것을 심히 변하게 했다고 생각하나요?

글쎄, 나는 33살이고 그래서 내가 대학교를 끝내던 12년전으로 거슬러 가자면, 나는 아주 많은 때늦은 지혜로부터 이득을 보고 또 내가 만든 부조리적이고 우스꽝스러운 작픔을 만드는 일에 대해 생각할 시간이 아주 많았다고 생각한다. 나는 그것이 내가 만들 수 있는 최고의 작품이고, 세상에 가장 성숙한 대처라고 생각한다. 대학교는 정말로 내 견해를 바꾸었고, 여러 다른 관점을 접하게끔 해주었고 또 내 모든 시간을 공부할 수 있도록 해주었다. 또 나를 수많은 바로 이끌었고. 나는 너의 생에 있어서 이러한 경험이 너를 근본적으로 바꿀거라 생각하고 나는 미술 공부하러 간다고 말하며 4년이 걸리는 길에 나를 놔두는 것과 같다고 생각한다. 내가 학교를 떠났을 떄 나는 18살이었고, 아직도 내가 관심이 있는 역사나 정치학과 같은 과목을 공부했었다.

그러나 대학교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내가 말하는 것에 도움이 되었다는 것이다. 내가 3년동안 공부한 후, 나는 내 인생에서 무엇을 할지에 대해서 발표를 했었다. 무슨 말인지 알아? 그러니깐 그것이 나는 예술가이고 이것이 내 삶을 살아가는 방법이라고 애기하며 도움이 된 것 중에서도 최고였다고 생각한다.

항상 미술에 관심이 있었나요? 정말로 관심있기 시작한건 언제인가요?

나는 항상 관심이 있었다. 나는 항상 그리고 실험하는 아이들 중 하나였다. 학교에 있을 때 나는 만화책을 그리거나 쓰고는 했었다. 그때로 돌아가자면 나는 여러가지를 했었다. 내 학교에는 미술부가 있었고, 나는 거기서 미술을 했다. 나는 그것이 그저 그리는 것이라 생각했지 그것의 대부분이 성실로 이어질지는 몰랐다. 내말은 그것이 내가 미술을 시작함에 있어 도움이 되었다는 것이다. 하지만 그 과정은 그림을 전혀 그릴 수 없는 이들에게 맞춰져있다. 나는 학교에서 미술에 있어 A를 받았고, 그래서 나는 항상 고무적이게 그 길로 갔었다. 집에 가는 길에 나는 항상 내 방식대로의 장난도 쳤었다. 나는 만화나 다른 것들을 그렸고, 내 보수저인 선생님은 만화는 미술이 아니라고 하셨다.

당신의 어릴적 만화나 작품들에 대해 더 애기해주세요. 그둘중에서 어떤 아이디어나 캐릭터를 우리가 찾을 수 있나요?

나는 내가 항상 하던 어떤 것에서 고립되었다 생각한다. 돌이켜보거나 그리고 그것이 캐릭터를 만들어 내는 것이다. 예를 들면 슬러그맨이라는걸 만들었다. 그는 그저 반영웅이었고 그의 요점의 전부는 그는 정말로 어떤 것도 할 수 없었고 나쁜 소들로부터 이 세계를 지켜야 했다. 그래서 그는 일종의 돌연변이였다. 이 아이디어는 그가 방사능 민달팽이에 물려서 슬러그맨이 되었다는 것이다. 나는 실제로 인류나 초인류를 넘어선 슈퍼맨이나 배트맨이 되는 것 대신에 짐, 틱과 같은 지렁이에 영향을 받았다. 이들은 아주 형편없는 일을 하는 사람들이다. 그들은 생각이 없다. 형사 가제트는 그들이 일을 통해 갈팡질팡하는 또 다른 예이다. 나는 관심을 끄는 것을 찾았고 그것이 아이디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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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you think that experience has drastically changed the kind of art that you're making?

Well, I'm thirty-three so this is going back quite a long time, like twelve years ago when I finished university. I guess I've got the benefit of quite a lot more hindsight, and having had quite a lot of time to think about the kind of work I make which is kind of absurdist and sort of ridiculous. I think it is the best work I could be making and the most mature reaction to the world. University really did change my outlook, it exposed me to a lot of different points of view and allowed me to spend all of my time studying. It also led me to a lot of bars. I think any sort of experience you have in life is going to change you fundamentally, and I guess it sort of put me on a road by having taken four years and saying I'm going to study art.

When I left school I was eighteen and I'd studied politics and history and all sorts of stuff, which I am still very interested in, but I think the main thing about university was that it helped me make a statement. After I'd studied for three years, I'd made a statement about what I was going to do with my life. Do you know what I mean? So, I think that was almost one of the most helpful things, saying, “I am an artist, this is how I am going to live my life.”

Have you always been interested in art? When did your love for it really start?

I've always been interested. I was one of those kids always drawing and experimenting. I used to draw and write comic books when I was at school. Back then I did a mix of things. At my school there was an art department and I did do art there. I didn't think that much of it to be honest, as it was just too broad strokes. I mean it was fine as I'm really into art, but the course was aimed at everyone, even people who can't draw at all. I did A levels in art at school, so I was always engaged in that way. Then going home I would always work on my own stuff too. I was drawing cartoons and things, and my art teacher who was very traditional was basically saying that cartoons aren't art.

Tell us more about your early cartoons and pieces. What sort of ideas or characters could we find among them?

I guess it's a strand of something I have always [done], looking back, and that's creating characters. I did one, for example, called Slugman. He was just this anti-hero and the whole point of him was that he couldn't really do anything and he had to save the world from this evil cow. So, he was a bit of a mutant. The idea was that he was bitten by a radioactive slug and became Slugman. I was really influenced by things like Earthworm Jim or The Tick, where instead of being like Batman or Superman [where] they are beyond human, metahuman, these are people who are just absolutely crap at what they do. They have no idea. Inspector Gadget is another example of where they're  sort of bumbling through stuff. I kind of find that fascinating, that id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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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그때고, 현재로 와서 당신이 제일 많이 그린 주제나 생각은 무엇인가요?

그건 사실상 어렵다. 나는 내가 무엇을 하는지 어떻게 할건지의 본성에 따라 내가 아무 생각 없이 종이를 접했을 때 무언가가 그냥 떠오른다. 모든 아이디어가 의식의 연속이 아니라 통제나 장벽을 제거하고 무언가 떠오르는 것에 그저 따르는 것이다. 그래서 내가 무엇을 그리냐고? 이는 종종 내가 해왔던 것을 뒤돌아보면 있다. 주제를 보자면, 이것은 거의 보편적으로 인류나 사람들이 서로 어떻게 연관이 있는지, 그들이 사는 세상과 어떤 연관이 있는지 그 관계에 대해 어떻게 질문을 하는지에 대한 것이다.

당신이 과거로 거슬러 가 당신이 처음으로 만들고 주제를 찾고에 대해 어떻게 계속해서 하는지가 흥미롭습니다.

네, 나는 항상 주제를 찾을 순 없었고, 가끔씩은 그냥 보고 지나갑니다. ‘저게 뭐지’하고 나는 도화지에 많은 시간을 들인 어떤 이와 비교하여 많은 작업을 했다. (웃음) 그 과정중의 일부는 편집을 하고, 내가 생각한 것을 찾는 것이다. 아이디어의 핵심은 그곳에 있고, 그러고나서 서로 연관을 지어 하나의 메시지로 만든다.

당신이 영향을 받은 것이 무엇이라고 말하는건가요?

나는 읽기를 많이 했고, 그래서 내 대부분의 작업은 쓰기에 기초를 두고 있습니다. 나는 사람들이 세상을 어떻게 보는지에 큰 관심이 있습니다. 주된 요점을 추상적인 길을 찾는겁니다. 다른 위치에서 잘 되어가는지 독창적인 무언가를 보기 위해서. 인용을 하나 하자면 나에게 정말로 감명을 준 이는 윌 셀프이다. 내가 그의 작품을 실제로 이해했는지 확신은 없지만 그는 아주 좋은 저자였지만 그는 말했다. ‘나는 여기서 의역을 하고 있고 내가 하는것에 사람들이 놀라길 원한다’고 그의 작품은 그러한 것과 같이 있지는 않고 사람들의 마음 아래에 있었다. 나는 멀리 가려 하지 않았을 것이다. 왜냐하면 나는 사람들이 작품에 관여할 수 있도록 내가 하는 것을 사람들이 좋아할 수 있게 하고 싶었기에. 이것은 사람들의 마음을 바꾸려고 노력하는 것에 관한 것이다. 무언가를 다른 관점에서 보는 것과 같이. 그래서 너의 질문에 답하자면, 나는 그 일을 해냈던 이들로부터 받은 영향이 많다.

예를 들면, 나는 스타인벡의 책을 읽는 것을 정말 좋아한다. 나는 그와 같은 그들은 시각을 통해 볼 뿐이지만, 일상속에서 매일 볼 수 있는 미국 저자의 책을 읽는 것을 좋아하는 반면에 나는 가필드와 같은 만화로부터도 영향을 받았다. 나는 또한 xkcd라는 웹툰도 정말 좋아했다. 너도 알다시피 그들은 입에 맞게 조금의 유머를 더해 하나의 매세지를 전달하기도 한다. 나는 Banksy와 같은 낙서 미술의 영향을 아주 많이 받았다. 그리고 영국에서 이 낙서 미술가들의 토대는 이 낙서를 만듦으로써 사람들과의 참여를 추진토록 한 이들이다. 나는 그것이 전통적으로 미술이 했던 것과 비교하여 유익하다 생각하고 혹시 좋아하게 된다면 너는 우리에게 와야 할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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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t was then. Flash forward to now. What are the subjects or ideas that you are the most drawn to?

That's really tough, as the nature of what I do and how I do it, is that when I come to the paper I have nothing in mind and something just comes out. The whole idea is not stream of consciousness, but it is sort of removing controls, barriers and so on to just allow something to come forward. So, what am I drawn to? It's often in the looking back at what I have done, that I see the themes, and it is almost universally about mankind and how people relate to each other, how they relate to the world around them, and how they question those relationships.

It's interesting how you go about things, creating first and finding themes retrospectively as you do.

Yeah, and I can’t always find the theme, sometimes I just look at it and go, “What’s that?” (chuckles). I make a lot of work compared to someone who spends a lot of time on a canvas. Part of the process is editing that down, and finding what I think: the kernel of the ideas that are there and then getting them to relate to each and form a message.

What would you say your influences are?

I read a lot, so a lot of my work is based around writing. I’m interested very much in how people view the world. The whole point is finding an abstract way, a different position, to see what’s going on. Something original. One of the quotes which really impress me was by Will Self, he’s a really good author, though I’m not sure I really understand his stuff as I should. But he said, I’m paraphrasing here, that he wanted to astonish people with what he’s doing. His work isn’t there to be liked as such, it’s there to kind of blow people’s minds. I wouldn’t go that far, because I definitely would like people to like what I’m doing, so that they are able to engage with it.

It’s about trying to change people’s minds, to view something in a different way. So, to answer your question, a lot of my influences would be people who have done that. I really like reading Steinbeck, for example. I really like reading that kind of American author, where they are kind of looking at everyday life, but they are sort of looking through a lens. On the other hand I’m really influenced by cartoons, so things like Garfield. I also really love xkcd, the online web comics. You know they are delivering a message, combined with a bit of humour to make it palatable. I’m very much influenced by graffiti art like Banksy and this whole rack of graffiti artists in England who are making this push to engage with people. I think that’s really healthy compared to, traditionally what art has done, possibly being very like, you have to come to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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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미술의 형태와 전시의 방법은 아주 멀어지는 경향이 있다. 그것의 뒤에 아주 반대의 경향이다.

예, 나는 이것이 ‘너는 우리의 팀으로서 참여해야만 해’라고 말하는 것 같습니다. 이것 스스로, 주제로부터 이전되는 결과입니다. 지금은 이것은 나에게 모든 의사소통과 메시지 전달에 관한것입니다. 그래서 만약 내가 하고 있지 않다면 그땐 나는 실패합니다.

그래서 물론, 의사소통하길 시도하고 이것을 성공적으로 한 사람들이다. 나는 또한 정말로 Fughazi에 빠졌었는데, 대구 길거리 예술가이다. 나는 그저 그들이 단어를 사용하고, 그들이 너의 속마음속에 있고, 이해할 필요가 없는 그 길을 좋아한다. 그러나 그거 알아? 거기엔 너에게 말할 수 있는 이상한 논리가 있다는걸. 그래서 너는 항상 작품에 메시지를 넣을 필요가 없다. 항상 글자로 표현할 필요가 없다. 너는 매우 추상적인것이라 얘기할 수 있고, 너는 아직도 어떠한 수준으로 사람들과 의사소통하려한다. 그렇지?

만약 당신이 당신의 작품을 어떤 문학적 인물에 비유하자면 누구이며 그 이유는?

나는 이 질문이 정말 좋다. 믿거나 말거나, 이 질문은 내가 사물을 보는 방법과 아주 잘 맞다. 이는 높은 지대로부터 히스클리프, 멕베스 둘 다가 되었을 것이다. 이것은 삶을 신랄하게 바라보는 방법의 한 종류가 되었을 것이다. 그리고 이 두 가지 방법에는 ‘오 신이시여, 왜 항상 잘못되나요?’ 와 같은 수준이었을 것이다. 나는 만약 그들이 그들만의 생각을 적어내려간다면 그것은 마치 내가 하는 것처럼 보였을 거라 상상했다.

지금 마음속에 그리고 있습니다. 이 두 가지는 그들이 고전적으로 그려진게 아니라, 당신 그림 스타일에서 나타난겁니다.

예, 하지만 아마도 가필드와 렌 그리고 스팀피가 전부 섞였을지도 모릅니다.

어떻게 당신의 그림 스타일이 나타나게 되었나요? 이것은 아주 노골적입니다. 일찍이 언급했던 아이디어의 핵심은 없어지고 어떻게 이 부분에 이르게 되었죠?

이것은 단지 발전된 그리기의 스타일이다. 나는 큰 카페 거주자이다. 내가 영국에서 가르치는 일을 구했을 때 증오로 가득 차있었습니다. 일을 마치고 카페로 갔었고 말 그대로 그저 내 생각을 스케치북에 썼습니다. 내 그림은 실제로 그리 크지 않았고, 겨우 A6 크기였다. 내가 생각하기에 이 그림이 나 자신과 대화하는것의 한 종류가 되었다. 그 결과는 그것들을 요약하는 것중의 하나이다. 그들은 좋은 그림이 아니었다라는 관점에서 기술적으로 좋지 않든 뭐든 하지만 그 밖에 그 기대들을, 좋게 보이거나 확실한 방법으로 만드는것과 같은 고려 사항들을 제거함으로써 나를 요점에 이르게 하는 것으로부터 자유로웠다.

내가 말하고 있을 때는 아주 잘하지 못하는 것을 다른 매체들이나 기술들에 가기까지 나는 모든 일들을 해왔다. 나는 아직도 모든 다른 형태로 그리는 것을 즐긴다. 이것은 그저 너가 보았던 그 하나에서 일어나는데 그게 내 목소리다. 또한 나는 실제로 전자제품 측면에도 빠졌다. 이것이 전통적 그리기로부터의 매체와는 완전히 다를지라도 나는 그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 작품을 만들 수 있다. 이것은 그로부터 오는 책임감과 디지털이다. 나는 다른 많은 것들도 해왔고, 내 말은 나는 그저 작은 스케치북 속에서 여행 해오고 있다. 나는 펜과 종이와 같은 면에서 전통주의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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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 forms of art and ways of displaying it do have a tendency to be quite distancing. Quite the opposite of the intention behind it.

Yeah, I think it says “you must engage with us on our terms.” In itself, that results in alienation from the subject. Now, for me it is all about communication and transmitting a message, so if I am not doing that then I have failed.

So yes, people who have attempted to communicate and have done it successfully. I’m really into Fughazi as well, [a Daegu-based street artist]. I love the way they just use words, and they kind of get under your skin, and they don’t necessarily make sense, but there’s a weird logic to them which can talk to you, you know? So, you don’t always have to put a message in it, you don’t always have to spell it out. You can say something that is very abstract and you are still going to communicate with people on some level, you know?

If you had to liken your work to any literary character, who would it be and why?

I really like this question, because believe it or not, it fits in really well with the way I see things. It would be either Heathcliff from Wuthering Heights, or Macbeth. It would be this kind of vitriolic way of looking at life. And the way those two look at things, there would be such a high level of “Oh, my God, why is it all going wrong!?” I imagine if they were to write down their own thoughts it would look something like what I’m doing.

I’m visualising it now, those two not as they were classically portrayed but manifested in your style of drawings.

Yeah, but maybe with a mix of Garfield in there and Ren and Stimpy, that whole mix.

How did your style of drawing come about? It appears quite raw, quite stripped to that kernel of an idea that you mentioned earlier. How did you arrive at that point?

It is a style which just evolved out of drawing. I’m a big cafe dweller. When I had a job in England and I was teaching I was full of hatred. I’d go to cafes after work and literally just draw my thoughts into a sketchbook. My drawings really aren’t very big, just about A6 size. It just becomes this kind of conversation with myself, I guess. The result is one of boiling things down. From a perspective they aren’t “good” drawings, not technically good or whatever, but by removing those outside considerations, those expectations, like having to make it look good or a certain way, it frees me to get to the point. Which I don’t do very well when I’m talking,

As far as different mediums or techniques go, I’ve done all sorts. I still enjoy drawing in all different forms. It just happens that the one you’ve seen, that’s my voice. I’m also really into the digital side of things, even though it is a completely different medium from traditional drawing in that I can create work that doesn’t exist anywhere, it’s all digital and the possibilities that go from there. I’ve done a lot of others too, I mean I’ve been travelling so just in a little sketchbook. I’m a real traditionalist in that sense, like pen on 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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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당신의 그림에 있어서 더 자연스럽죠, 그렇죠? 만약 무슨 일이 일어난다면 그림을 챙겨서 가요

정확히 자연스러워, 하지만 때때로 나는 생각을 가질 것이고 즉각 써내려갈 것이다. 나는 그와 같은 일들을 하는 것에 큰 믿음이 있다. 만약 너가 너의 머리에서 생각들을 떠나보내면 그들은 사라져 버릴 수 있다. 내가 글을 쓰고 있을 때, 가끔씩 발전하는 것을 보게 된다. 그때, 나는 3-4 페이지 가량의 글을 쓴다. 많은 시간동안 나는 변화거나 다시 바꾸는 것을 좋아하지 않았다. 나는 그 개념의 순간 그대로 유지하길 좋아했다. 완벽의 순간이 아니라 만약 너가 내가 의미하는 바를 보게 된다면. 반면에 가끔 내가 글을 쓰는데 많은 시간을 소비하게 되는데 그래서 나는 쓰기나 그리기에 몇 시간이고 쓸 수 있고 아니면 그 시간은 그저 10초가 될 수도 있다.

다른 선호하는 것은? 좋아하는 펜이라던지?

응, 나는 사실 가장 좋아하는 펜이 있다. 슬프게도 충분히, 그거 알아? (웃음) 너가 가진 펜과 대화하는 자신을 발견했을 때. 나는 0.6 펜촉을 정말 좋아한다 (농담). 나는 내가 도울 수 있다면 항상 인도 잉크를 쓴다. 나는 여행 스케치를 가거나 내 일이 쌓여 있을 때 0.5, 0.3, 0.2 심을 사용한다. 나는 과거에 수많은 벽화를 그려왔고, 거리 전시와 관련된 또 다른 프로젝트를 얻어냈다. 나는 등사를 정말 좋아한다. 그것을 잘하지는 않지만 등사를 위해 몇 차례 의뢰를 했다. 나는 등사의 대부분을 알아내는데 집중했다. 기묘하게도 브리스톨에서 내 작업실은 체육관, 운동부서라 불리는 장소에서 찾을 수 있다. 나는 그것을 위해 실내 등사를 모두 했고, 내부 디자인에 기초하였고 아주 재밌었고 즐겼었다.

영국의 집에서 살지 않는 게 아니라, 여행자로서 도화지 뭉치를 만들며 대부분의 작업은 이동 중에 했다. 나는 항상 A6 크기뿐 아니라 A4도 가지고 다녔다. 나는 디지털 작업을 위해 포토샵을 쓰는 것을 좋아했다. 디지털은 어쨌든 산업의 기준이다. 또한 나는 삽화가를 쓰는 것도 좋아했다. 너가 그 작업을 잘 하고 있을 때 한 걸을 물러서서 얘기해라 ‘좋은데’ 내가 생각하기에 벡터 대 픽셀이다. 나에게 포토샵은 내가 시간의 대부분을 사용하는데 있어 유일하다. 실제로 너는 포토샵으로 무엇이든 할 수 있고 더 제약이 없으며 너에게 많은 옵션을 준다. 나는 거의 스스로 배우지만, 내 형이 전문 디자이너여서 우리는 끊임없이 얘기를 나눈다. 내가 처음 시작 했을 때 그가 많이 가르쳐줬고, 그는 포토샵에 있어 마법사다.

한국에서의 시간이 너의 작업에 변화를 줬든 영향을 끼쳤든 어떻게 생각하는가?

알다시피 한국에서 지내는 것은 삶을 격렬하게 하는 것과 같았다. 특히 너와 같은 사람을 만나고, 너는 다른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특히 내가 전에 살던 청주에서, 만약 그전의 집에 살고 있었다면 그것보다 여기서 더 많은 사람을 만났을 것이다. 여기는 사회적 경계가 무너져있다. 그래서 내가 글을 쓸 때에 너도 알다시피 Lawrence Blackman은 인물이고 내가 글을 쓸 때 나는 그가 생각과 아이디어를 개발하기위해 무슨 생각을 하는지 궁금했고 그래서 이것은 시점과 같다. 그리고 그것은 내 주위의 인물들에 영향을 받았다. 그래서 그러한 이유로, 이것은 큰 영향이 되었으며 확실히 다른 관점에서 볼 수 있도록 만들어 주었다. 또한 그저 다른 문화에서 지내는 것만으로도 너가 생각하는 많은 것들을 완전히 재평가하게 만들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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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re more spontaneous in your drawing, yes? If something occurs, you go with it.

Definitely spontaneous. However, sometimes I will have an idea and write it down quickly. I’m a big believer in getting things down as well. If you leave ideas in your head, they can disappear. When I’m writing, sometimes I see things developing. At times, I write prose for about 3-4 pages.  A lot of the time I don’t like to change or redo stuff, I like to keep things at the moment of conception, not the moment of perfection if you see what I mean. On the other hand, sometimes I write stuff that consumes a lot of time, so I can spend hours and hours on writing or drawing, or it can be just 10 seconds. 

Any preferences? Any favourite pen?

Yeah, I do actually have a favourite pen (chuckles). Sadly enough.You know when you find yourself having pen conversations. I really like the 0.6 with the side nibb you know (jokingly). I always use Indian ink if I can help it. I use 0.5, 0.3 and 0.2, those are my go-to pens for travel sketching and for the bulk of my work.

I’ve done a lot of murals in the past, and I’ve got another project coming up soon which is based around a street installation. I really love stencilling. I’m not brilliant at it, but have done a few commissions for it. I’m very keen to explore more of that. My work in Bristol can be found in a place called Ministry of Fitness, which is a gym, funnily enough. I did all of the indoor stencils for that, basically the interior design. It was good fun. I enjoyed it.

A lot of the work I do is on the move. Not living at home in England means there’s no point, as a traveller, in making massive canvasses. I always carry an A6 size sketchbook with me. A lot is also A4.

I like using Photoshop for digital work; it is the industry standard after all. I also like using Illustrator. Of the two, Illustrator can be more of  pain to use, much like a petulant child. When you do get it working well, you do sort of step back and say, “That is good.” It’s vectors versus pixels, I guess. For me Photoshop is the one I use most of the time, ‘cause you can do anything in it really. It’s more freeing, it gives you more options. I’m mostly self-taught, but my brother-in-law is a pro designer, so we constantly chat. He taught me a lot when I was first starting out. He’s a wizard at it.

How do you think your time in Korea has influenced or change your work?

As you know being in Korea is like life intensified. Especially through the people you meet, and you meet so many different people. Especially in a place like Cheongju, where I was living before. Here you meet a lot more people than if you were living back home. It breaks down social boundaries in that sense. So, when I am writing, you know, Lawrence Blackman is a character, and when I am writing I wonder what would he think, to develop ideas and thoughts, so it is like a lens. And that is affected by all of the characters around me. So, in that sense it has been a massive influence, it definitely makes you see things from different points of view. Also, just being in a different culture makes you completely reassess a lot of what you 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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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많은 집중을 가지는 경향이 있지만, 여기 사람들과의 관계는 아주 짧다. 모두가 계속해서 지나치고 있다. 저는 당신의 그 방법이 마음에 듭니다. 삶을 격렬하게, 항상 단 시간에 많은 경험을.

정확하다. 그리고 집에 돌아와서 살 때와 비교하여서 1년이 엄청 빨리 지나간다. 또한 삶을 사는데 있어 아주 다른 길이다.

영국으로 돌아가서는 어땠나요? 최근 고향을 방문했을 때 느꼈던 것은 고향을 떠나기 전과 비교했을 때 별로 달라진 것이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여기에 공감하시나요? 

전에 집을 방문했을 때 무언가 저를 사로잡았지만 집에 와보니 두고 온 곳으로부터 실제로 없었습니다. 어쨌든 이것이 당신과 관련이 있나요? 내가 느꼈던 것은 모든 것이 변했지만, 남아 있는 모든 것도 같다는 것이다. 나는 집에 2년동안 가지 않았다. 나는 너가 아주 잘 해냈다고 생각한다. 너가 이동하며 매우 빠르게 변화해 간 해외에서의 삶과 비교하여, 나는 사람들이 여전히 서 있는 것과 같은 것이라 생각한다.

그러나 그것은 삶의 본성이다. 사람들은 그들의 경력을 준비하고 그 경력은 20년이 걸린다. 1년에 하지 않아도 된다. 그것은 마치 너가 집으로 돌아가는 사람들에게는 다른 속도로 움직이는 것처럼 보일 수 있다. 이 시간 안에 방문은 나에게 큰 영향을 끼치지 않았다. 집으로 돌아가면 많은 변화가 있겠지만, 나는 이 관점을 유지하려 노력할 것이다.

내 말은, 나에게 있어 한국에 오게 된 것은 엄청난 기회이다. 그러나 너도 알다시피 너의 모국에 한 걸음을 내딛는 것은 중요하다. 이것이 너의 기반을 두게 한다. 내 생각에 너가 한국에 있을 때 해외에 나가 사는 것에 휩쓸리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이것이 너가 더 멀리 1년보다 더 많이 볼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너가 계속해서 줄여 나갈 때 이것은 매우 쉽다.

당신이 창작을 할 때 특별히 염두해두는 사람이 있나요? 누가 가장 생각나나요?

나요, 작품을 만들 때 내가 좋아하는 것을 만들고 그것은 나에 대한 도전이다. 내 생각에 너가 인구 통계와 작품을 고려하기 시작하자마자 너가 하고 있는 것에 수많은 한계를 둘 수 있다. 나는 내 의도와 의사소통하는 작품을 만든다. 그러나 나는 내 작품이 특정 사람과 의사소통중이라 생각한다. 삶의 한 측면에서 그들의 시각에서 파괴적인 이상한 외관으로부터 많은 것을 얻으려는 누구 아는가.

나는 사실 사람들이 호소하는 것에는 규칙이 없다는 것을 찾아냈다. 인구 통계가 없다. 고령자들 젊은 층이든. 나는 많은 작품을 한국에서 팔았는데 내가 가장 놀라면서도 기뻤던 것이 대부분의 한국인들이 영어를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나는 의사소통이 다른 많은 수준에서 이뤄진 것에 기뻤다. 쓰기에는 이런 시각적 요소를 갖고 있다. 그리고 주제를 밑바탕으로 직접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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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tend to have a lot of intense but very short relationships with people here, as everyone is constantly passing through. I like the way you put it, life intensified. Experiencing a lot in a short time, all the time.

Exactly, and a year goes by so quickly compared to when you are living back home and it is also a very different way of living life.

How was it being back in England? Had you been regularly before this recent stint? Something that has struck me upon past visits home is that things back home have not really moved from where I’d left it. Not much anyway. Is this something you relate to?

Something I noticed was that everything changes but everything sort of stays the same. I didn’t go home for two years. I think you put it quite well, compared to living abroad where you move on and change in ways so quickly, it seem kind of like people are standing still I guess.

But that is the nature of life. People are getting on with their careers and a career takes twenty years, you don’t do it in a year. It can seem as if you are moving at a speed that is different to the people left back home. This time around, visiting hasn’t affected me too much. There are a lot of changes going on back home but I try to keep perspective on it.

I mean, for me it is a tremendous opportunity coming back to Korea. But it is important to keep one foot in your home country you know, it keeps you grounded. I think it is important that when you’re in Korea to not just be engulfed by living abroad. It helps you to see farther ahead, further than a year, which is so easy to do when you are just going from contract to contract.

Do you have any particular type of person in mind when you are creating? Who do you think would most strongly identify with your work?

Me. I’m making stuff which I like and is challenging me. I think as soon as you start considering demographics and stuff, it can put so many boundaries on what you’re doing. I make work that communicates my message. However, I do think my work is communicating with a specific type of person, kind of with a side-on view of life, who is subversive in their views, you know someone who is going to get a lot from that kind of weird outlook.

I have actually found that there’s no rule to the kind of people it appeals to. There’s no demographic: old people, young people. I sell a lot of stuff in Korea which I was really surprised by, pleasantly so, as most Koreans don’t speak English. I’m glad that it’s communicating on a lot of different levels. It’s got the visual element, then the writing, and it has the direct message along with the underlying the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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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mul 은 당신이 전에 해오던 것과 어떻게 다른가?

전에 했던 작품과 정말로 같은 종류이다. 확실한 스타일이 있다. 흑백의 흔들리는 그림으로부터 변화가 많지 않고 Animul로 인해 기분이 좋은 것은 한 편의 그림으로 동시에 다른 많은 방법으로 의사소통을 했다는 것이다. 이것은 멍청해지거나 허비하거나 재밌게 되는 것을 뜻한다. 하지만 동시에 주제도 있다. 내말은 Animul은 그저 무작위 주제가 아니라는 것이다. 인간이 되는 거을 의미하는 연장에 의한 사람, 동물에 대한 모든 책은 아마도 매우 명확하다. 나는 한 번 더 읽으며 너가 좋아한다면 나만의 주제, 독자이다. 그리고 여전히 나를 웃음짓게 만들고 나는 거기서의 작업이 좋다. 나는 그로 인해 여전히 버티며 이것이 매우 강하다 생각한다.

작업을 하기 전에 처음 두 권은, 물론 그로 인해 여전히 버티고는 있다. 그러나 그 두 권에는 많은 허점이 있었다. Animul 과는 이것 스스로 작업이 연관이 있다며 확신하며 긴 시간을 소비할 수 있었다. 그 주제는 사람들이 이 Animul 들을 집어 들길 원하는 사람들에게 근거가 되었을 것이다.

미래에는 더 향상시키고 싶은 것이 있다. 내말은 1년전에 내가 이루었다. 돌이켜보면 나는 내 아이디어와 미적 감각을 더 향상시키고 싶었다. 그리고 ‘내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지?’ 라는 순간을 가졌다. 일반적으로, 나는 이 한 편의 작업을 아주 자랑스럽게 여긴다. 나는 전보다 훨씬 훌륭히 내 목표를 성취했다고 느끼고 내 다음 작업은 더 나아갈 것이다.

지금은 어떤 작업을 하고 있나요?

많은 일이 있다. 내 오랜 아이디어들을 정리하고 싶다. 다음 책은 주제를 바탕으로 한 넌센스 모음집이다. 이것의 모든 생각은 너가 좋아한다면 추상적인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본 것이 될 것이다. 거의 끝났다. 주문에 착수하고 출간만 하면 된다. 잘 된다면 새로운 전시회와 프로젝트가 함께 했으면 한다. 또한 나는 아주 흥분이 되는 길거리 미술 전시도 있다. 가능한 한 넓게 매체를 확장하려는 중이다. 그들은 서울로 올라갈 것이다. 만약 성공적이라면 나는 어디서든 할 수 있을 것이다. 너가 원한다면 길거리에서라도 가질 것이다. 아마 전주에서, 멋진 도시다. 아주 예술적이고 시장도 훌륭하고 보헤미안의 작은 카페도 많다. 어딜 봐야하는지 안다면 아주 멋진 장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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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is Animul different from what you have done before?

It’s the same kind of work as before really. There’s a clear style going on, not much variation from that black and white shaky drawing. What was pleasing with Animul was that I was going to have a piece of work that would communicate in lots of different ways at the same time. It was meant to be kind of stupid and throw-away and funny, but at the same time there were themes in there.

I mean Animul is not just a  random title. It is probably quite clear that the whole book is about the human animal and by extension what it means to be human. I was reading it back again and I am my own subject and audience if you like, and it still kind of makes me laugh and I still like the work in there. I still stand by it and I think it is strong.

Whereas the work before, the first two books, I still stand by them of course, however there were a lot more holes in them. With Animul I was able to spend a long time making sure the work was relating to itself, that the themes would be evident for people who wanted to pick up on them.

In the future there are things I’d like to improve on. I mean, I made that a year ago. Looking back, I want to develop my ideas and aesthetic more, and have moments of “What was I thinking?” Generally, I’m quite proud of this piece of work. I feel that I've achieved my goals to a greater extent than before, and my next work will take that even further.

What are you working on now?

I’ve got lots of work. I’d like to clear out old ideas. The next book is a collection of nonsense basically, but also with underlying themes.  The whole idea of this one is just going to be viewing the world through an abstract lens if you like. It’s nearly done, I just need to get it in order and get it published. Hopefully with a new set of exhibitions and projects to go with it. I also have some street art installations, which I am really excited about. Trying to expand the medium as far as possible. They’ll be going up in Seoul. If it proves successful, I’ll be doing it wherever I can, taking it on the road if you will. Maybe Jeonju. It's a cool town. It’s very arty. Great markets, lots of bohemian little cafes. A very cool place if you know where to l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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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항상 현지 예술가들을 찾은 새로운 장소에 관심이 많다. 지역의 일부분에서 정보를 찾는 것이 어려울 수 있을지라도.

무슨 말인지 알겠다. 사람들이 참여하게 하는건 어려울 수 있다. 나는 잠시 내 만화책 같은 것이 예술가들에게 드러났다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예술가들이 충분히 그걸 채웠다는 것이 문제였다. 모두에게 반복해서 말했다. 예술가들을 찾는 것의 문제라고. 그들이 어디있냐고? 이것이 지역별로 다른 미술가들이 특색한 잡지들을 가지는 것이 왜 좋은가 이다. 관계를 만들고 찾는걸 쉽게 하기 때문이다.

언제쯤 당신의 새로운 넌센스 모음집이 착수 되기를 기대 할 수 있을까?

곧 착수 할 수 있다. 가을전에 하길 희망한다.

한국 어디에서 당신의 작품을 볼 수 있는가?

이태원, 서울, 골목 갤러리, 내 작품은 거기에 영구히 전시된다. 왜냐하면 그곳의 사장이 미술가들에게 아주 지지적이기 때문이다. 청주의 L Bow 방도 영구히 내 작품이 전시된다. 그곳은 맥주 바가 있는 선박이나 훌륭한 술집이다. 물론 여기도 목록에 추가 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당신의 작품에 대해 독자들을 위해 해줄 말은?

많이 찾아봐줬으면 한다. 내 작품 대부분을 무료로 전시한다. 정말로 사람들이 가서 보기를 원하고 그들 스스로 결정했으면 한다. 그것이 내가 가장 원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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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re always keen to hear about new places to find local artists. It can be difficult to find information about some parts of the country though.

I know what you mean, it can be difficult to engage with people. I was thinking briefly of doing my own sort of comic book to give artists exposure, but then came the problem of finding enough artists to fill it! Everyone I have spoken to reiterates that problem of finding the artists. Where are they? This is why it’s good to have different magazines around the country featuring different artists, to build up connections, to facilitate that hunt.

When can we expect your new collection of nonsense to be ready?

As soon as I can get it ready.  Before the autumn, I hope.

Where can we see your work in Korea?

In Itaewon, Seoul, in Golmok Gallery, my work is on permanent display there. The owner there is very supportive to artists.

In Cheongju’s L Bow Room, there is some of my work on permanent display too. It is a craft beer bar and a great drinking den.

I’m of course looking to add to this list!

Final words or thoughts on your work for our readers?

I’d like for them to go on and engage with it. I share a lot of my stuff for free. I really want people to go and try it out, and decide for themselves. That’s what I really w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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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lation: Jeong Won Young

....12AM: 마르키도..12AM: Marqi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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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AM: 아멜리아 주드..12AM: Amelia Jud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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